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길 측근 “결혼설 사실무근, 추측성 기사 자제 부탁”
2018-05-09 22:36:22


가수 길이 측근을 통해 결혼설을 부인했다.

길 측근은 5월 9일 오후 공식입장을 통해 "결혼의 대한 부분은 전혀 사실무근이자 근거 없는 이야기"라고 밝혔다.

이어 "추측성 기사를 자제해줄 것을 정중하게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길은 현재 소속사나 일정 정리 등을 맡아주는 매니저가 없는 상황. 그러나 지난 1월 대학생과의 열애설에 이어 이날 결혼설까지 루머가 사실처럼 번지자 측근을 통해 즉각 해명에 나섰다.
길은 개리와 함께 리쌍으로 활동하며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최근 MBC '무한도전'에도 고정 출연하다 하차했다. 2004년과 2014년, 2017년 3차례 음주운전 물의를 일으켜 자숙 중이다. 특히 지난해 6월 면허 취소 수준의 음주 상태에서 운전한 혐의로 지난해 열린 선고 공판에서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 80시간의 사회봉사 명령을



선고받았다.

[뉴스엔 황혜진 기자]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킴 카다시안, 해변서 뽐낸 독보적 비키니 자태
김종진 “암투병 전태관, 조용히 떠나겠단 약속 지키는 중”
‘아내의 맛’ 문정원, 남편 이휘재 무관심에 눈물
윤정희, 극비 결혼 이어 뒤늦게 알려진 출산 소식
‘42kg→51kg’ 배그린, 여자 김종국다운 수영복 화보
‘동상이몽2’ 한고은 “남편 신영수 만나기 전 죽는게 가장 쉬웠다” 눈물
신지, 이하늘 결혼 축하 “예전 일, 확대 재생산 말아달라”
‘미스터션샤인’ 데이비드 맥기니스 죽나? 마지막 촬영 인증샷 공개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방탄소년단 컴백 콘서트, 더 안전하게 본다 “공항수준 보안시스템 운영”[뮤직와치]

김종진 “암투병 전태관, 조용히 떠나겠단 약속 지키는 중”[결정적장면]

‘아내의 맛’ 문정원, 남편 이휘재 무관심에 눈물[어제TV]

킴 카다시안, 해변서 뽐낸 독보적 비키니 자태[파파라치컷]

윤정희, 극비 결혼 이어 뒤늦게 알려진 출산 소식

‘손흥민 골’ 한국 대 키르기스스탄, 최고 시청률 29%까지

英언론 “손흥민, 골로 군면제 희망 보여줘”

‘42kg→51kg’ 배그린, 여자 김종국다운 수영복 화보[포토엔]

‘사람이좋다’ 김종진♥이승신, 재혼이라 다행이다[어제TV]

손흥민 대포알 골, 한국 후반 18분 만에 1-0 리드(2보)

잘나가던 ‘공작’ 스스로 발목잡은 ‘목격자’ 이성민[무비와치]

“시청률 2%대” 연기돌 내세운 ‘하우스헬퍼’ ‘시간’ 왜 참패했나[TV와치]

슈퍼주니어-D&E 무시못할 14년연륜, 청량 힙합도 해낼줄이야[뮤직와치]

‘러브캐처’ 연애 예능이 이럴 일인가, 제작진의 뒤통수[TV와치]

‘친애하는 판사님께’ 박병은의 흑화, 무서운데 기대된다[TV와치]

‘물괴’ 김명민도 극찬한 혜리, 우려를 기대로 바꿀까[스타와치]

하정우, 반박불가 최연소 1억배우의 가치[스타와치]

이효리♥이상순, 30억 출연료 거절하고 ‘문재인 대통령 구두’ 모델된 사연

‘인랑’ 90만 못 넘고 차트아웃, 그래도 빛난 다작배우 강동원[스타와치]

‘라타타 넘었다’ 2연속 1위 꿰찬 (여자)아이들, 신인상은 떼놓은 당상[뮤직와치]

‘목격자’ 곽시양 “짝사랑남..

이런 무자비한 얼굴이 있을 줄은 몰랐다. 마냥 가슴 따뜻한 미소만 짓는 훈남일 줄 ..

슈주 동해X은혁 “멤버 한명씩 군대갈..

‘이별’ 채시라 “김민식PD 팬심 고백..

이정재 ‘염라스틴’ 탄생하기까지 얼..

‘목격자’ 김상호, 고구마 형사일 수..

의진 “더유닛→유앤비→빅플로 컴백,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