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살림남2’ 미나, 탄탄 복근 드러낸 비키니 래시가드 자태 ‘...

‘열애설’ 큐리, 밀착 수영복으로 드러낸 대문자 S라인

[어제TV]29㎏ 감량 홍지민 같은 옷 달라진 몸매 비교, 비포 vs 애프터(아빠...

제시, 비키니 입고 자랑한 국보급 애플힙

한서희, 홍대 누드크로키 유출 사건에 “남자가 부럽다” 왜? 배효주 기자
배효주 기자 2018-05-09 16:38:30


[뉴스엔 배효주 기자]

빅뱅 멤버 탑과 함께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 받는 등 물의를 일으켰던 연예인 지망생 한서희가 홍대 누드크로키 모델 조롱 사태에 대해 "부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서희는 5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솔직히 좀 부러워요. 여자는 평상시에도 몰카, 리벤지 포르노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살고 있는데, 지금 당장 구글링만 해도 나오는 여자 몰카가 셀수도 없는데, 피해자가 여자일때는 피해자의 울부짖음을 끝까지 모른척하더니 피해자가 남자가 되니까 수사 굉장히 빠르네요. 참 부럽네요 남자가 눈물이 날 정도로"라 말했다.
이는 홍익대학교 회화과 수업 도중 한 학생이 남성 누드모델의 나체 사진을 몰래 찍어 '워마드'라는 인터넷 커뮤니티에 유포해 물의를 일으킨 사건을 언급한 것이다.

한편 해당 사안에 대해 서울 마포경찰서는 홍익대학교로부터 수사 의뢰를 받고 카메라 등 이용촬영 위반 혐의를 적용, 내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사진=한서희 인스타그램)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손담비, 해변서 뽐낸 과감한 비키니 몸매
‘해리 왕자와 결혼’ 메건 마클, 지방시 웨딩드레스 입었다
‘아는형님’ 황보 “민경훈, 아는 동생과 사귀었던 분” 폭탄발언
‘그것이 알고싶다’ 여고생도 소년도 사살한 공수부대& 광주의 비극 조작...
“안 만나고 싶다” 손흥민, 토트넘 동료 재회 거부한 이유는?
“충격받아 뛰쳐나왔다” 유튜버 양예원 촬영 참가자의 고백
‘나혼자산다’ 박나래 “전현무♥한혜진 결혼에 눈물날듯”
견미리 한남동 단독주택, 시세 90억·한달 관리비만 500만원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수지 측 “스튜디오 측에 직접 사과하고자 연락, 법률대리인 의견 따를것”(공식)

‘해리 왕자와 결혼’ 메건 마클, 지방시 웨딩드레스 입었다

김인석♥안젤라 박 “현실 결혼서 모닝키스 불가, 입냄새 때문”(가요광장)

‘아는형님’ 황보 “민경훈, 아는 동생과 사귀었던 분” 폭탄발언

‘미스 함무라비’ 성동일X고아라, 응사부녀의 판사 변신 어떨까[첫방기획]

손담비, 해변서 뽐낸 과감한 비키니 몸매

김설, 고경표 입대에 깜찍 응원 ‘남다른 응팔 남매 의리’

20번 도전 끝 해낸 박인비 “경품 포크레인, 갖고 있을래요”

“굿바이 ‘데릴남편 오작두’” 한선화, 종영기념 하드털이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X박민영, 원작 찢고 나온 압도적 존재감

[이슈와치]“소속사도 몰랐다” 이서원 성추행·협박 사태, 더 괘씸한 이유

[이슈와치]‘성추행·협박’ 이서원, 하차→재촬영 ‘어바웃타임’은 무슨 죄

[뮤직와치]‘RM의 열일+정국의 성장’ 더 짙어진 방탄소년단 음악色 기대해

[칸 개막①]반토막 난 韓 영화, 그럼에도 낙관적인 이유

[71st 칸]베일벗은 ‘버닝’ 황금종려상 설레발? 평론가 평점 1위

[스타와치]‘이리와 안아줘’ 진기주, 이젠 진짜 실력을 보여줄 때

양예원, 성범죄 피해 고백 “제발 저 좀 살려주세요”(전문)

‘시그대’ 멜로장인, ‘비숲’ 서동재 지운 이준혁의 재발견[종영기획]

[이슈와치]조재현, 활동중단에도 끊임없는 구설수 어쩌나

‘탐정2’ 권상우·성동일·이광수, 술로 빚은 역대급 케미(종합)

‘대군’ 진세연 “키스-눈물..

진세연이 '대군'에서 함께 호흡한 동료 윤시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

황찬성 “2PM 멤버들과 사이 너무 좋아..

유니티 양지원 “정산 받으면 월세 아..

“악플 신경 안 써” 마이웨이라도 괜..

‘버닝’ 전종서 “살 7kg 빠져, 영화..

선배복 많은 류준열, 그가 회상한 故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