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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영, 앉아 있어도 돋보이는 다리길이 ‘모델 저리가라’
2018-05-09 16:30:37


[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우 유인영이 남다른 다리길이를 과시했다.

유인영은 5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합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내리쬐는 햇살을 가리고 앉아 있는 유인영의 모습이 담겼다. 유인영은 하이웨이스트 치마로 우월한 다리길이를 강조했다. 유인영의 작은 얼굴 크기와 가는 각선미가 돋보인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태어나주셔서 감사합니다", "엣지 있어요", "길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인영은 MBC 수목드라마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극본 정하연/연출 정지인, 김성용)에서 김도영(윤상현 분)의 첫사랑 신다혜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사진=유인영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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