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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오픈 17일 개막, 최경주·AG 국가대표를 한눈에 주미희 기자
주미희 기자 2018-05-09 08:58:39


[뉴스엔 주미희 기자]

SK텔레콤 오픈이 오는 17일 개막한다. 최경주 뿐만 아니라 오는 8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국가대표들을 한눈에 만날 수 있으며, 유망주와 프로의 만남, 갤러리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대한민국 남자골프의 문화를 이끌어가는 메이저 대회 ‘SK텔레콤 오픈 2018 (총 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5,000만 원)’이 오는 5월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인천 SKY72 골프 앤 리조트 하늘코스에서 개최된다. 최경주(47, SK텔레콤)과 더불어 오는 8월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골프 국가대표를 포함, 150명의 선수들이 행복날개 트로피를 향한 뜨거운 승부를 펼친다.
올해로 22번째를 맞이하는 ‘SK텔레콤 오픈 2018’은 ‘그린 위의 행복 동행’이라는 전통적인 컨셉과 ‘세대를 잇는 또 하나의 꿈’이라는 슬로건으로 대한민국 골프 발전에 앞장서는 메이저 대회로써의 역할과 책임을 실천할 예정이다.

▲ 최고의 멘토들에게 전수받는 ‘재능나눔 행복라운드’

미래의 대한민국 골프계를 이끌어갈 엘리트 주니어들에게 어디서도 경험할 수 없는 최고의 배움의 자리를 제공한다. 본 대회 이틀 전인 5월15일 개최되는 <재능나눔 행복라운드>는 대한민국 남자 골프 영웅 최경주와 박남신, 강욱순을 비롯해 2016 리우올림픽 골프 국가대표팀 감독 박세리를 포함해 박지은, 한희원, 김영, 이미나, 김주연 등 골프계 최고의 여자 멘토들이 함께하는 재능기부 라운드 프로그램이다. 쉽게 경험할 수 없는 기회를 성장하는 골프 유망주들에게 제공하고 골프 뿐 아니라 선수 시절의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될 예정이다.

<재능나눔 행복라운드>는 지난 해에 이어 엘리트 주니어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써 대회 주최사인 SK텔레콤은 “SK텔레콤 오픈이 앞으로도 미래의 유망주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해 골프 산업의 인프라를 확장하고 나아가 최경주, 박세리와 같은 세계 최고의 인재를 키워낼 수 있도록 전통적인 ‘행복동행’ 프로그램으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프로와 필드에서 함께 플레이를 한다! ‘Beat the Pro’

‘그린 위의 행복동행’ 슬로건이 진정으로 실천될 예정이다. 이는 국내 남,녀 정규투어를 통틀어 한 번도 시도된 적 없는 특별한 프로그램이다. 5월19일, 본 대회 3라운드에 진행되는 는 공개모집(4월16일~27일) 을 통해 선발된 10명의 골프 유망주들에게 Par3 한 홀을 프로들과 함께 플레이 할 수 있는 꿈의 기회를 제공한다. 프로 선수를 꿈꾸는 유망주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이벤트는 본 대회 정규 티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선수들과 함께 그린까지 동행하면서 가장 가까운 곳에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특별한 멘토링의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 갤러리 관람 문화의 혁신, ‘스마트 플레이어 도슨트’

골프 관람문화의 혁신을 보여줬던 골프 도슨트 프로그램은 지난 해 갤러리들의 큰 호응과 함께 업그레이드 된 시스템으로 준비됐다. 규모는 더 확장됐고 갤러리들의 흥미롭고 깊이있는 경기 관람을 위한 전문 플레이어 도슨트를 운영한다. 대회 참가 선수들에 대한 프로필과 플레이스타일, SK텔레콤 오픈과의 인연 등 대회의 흥미요소를 높여줄 포인트 외에도 10번 티에 설치된 볼 궤적 추적 시스템을 설치해 선수들의 샷을 분석하는 화면을 제공해 데이터에 기반한 수준높은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이러한 스마트 시스템 구축을 통한 도슨트 프로그램은 SK텔레콤 오픈이 지향하는 5G 골프대회의 혁신을 보여 줄 것으로 기대된다.

▲ 가족과 함께하는 ‘Cap-Art 사생대회’…불금에는 골프를! ‘RED FRIDAY’

다채로운 프로그램 외에도 ‘SK텔레콤 오픈 2018’은 대한민국 골프 대중화를 위해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SK텔레콤 오픈의 전통적인 프로그램인 인천시와 함께 하는 ‘Cap Art 사생대회’는 어린이들이 직접 모자에 작품을 그려낸다. 대상 수상작은 수상한 학생이 본 대회 시상식에서 본인의 작품이 그려진 모자를 직접 대회 우승자에게 전달하는 특별한 순서도 준비된다. 또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베스트 파티쉐, 아트 풍선 만들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해 가족 축제의 장으로써 SK텔레콤 오픈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본 대회 2라운드, 금요일에는 레드 프라이데이 이벤트도 펼쳐진다. 이 이벤트는 아시안게임 골프국가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한 이벤트로써 레드 포인트를 착용하고 대회장을 방문한 갤러리와 선수 관계자 인원만큼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골프 국가대표를 후원하게 된다. 또 이벤트에 참여한 갤러리에게는 깜짝 기념품도 제공된다. SK텔레콤 오픈은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그램으로 많은 골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포스터=세마스포츠마케팅 제공)


뉴스엔 주미희 jmh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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