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살림남2’ 미나, 탄탄 복근 드러낸 비키니 래시가드 자태 ‘...

‘열애설’ 큐리, 밀착 수영복으로 드러낸 대문자 S라인

[어제TV]29㎏ 감량 홍지민 같은 옷 달라진 몸매 비교, 비포 vs 애프터(아빠...

제시, 비키니 입고 자랑한 국보급 애플힙

김태희, 출산 후에도 여신미모 ‘명불허전 태쁘’ 지연주 기자
지연주 기자 2018-05-09 08:37:39


[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우 김태희가 출산 후에도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김태희는 5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의 모든 부모님 정말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새로운 셀카 각도 발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셀카를 찍고 있는 김태희의 모습이 담겼다. 김태희는 고양이 캐릭터가 그려진 티셔츠를 입고 깜찍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태희의 오뚝한 콧날과 큰 눈망울이 그녀의 미모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얼른 TV에서 뵙고 싶네요", "언니에게 셀카 각도가 의미 있나요? 어느 각도든 여신인데", "풀이 묻어 있네요. 뷰티풀"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태희는 가수 겸 배우 비와 지난해 1월 결혼해, 10월 첫 딸을



낳았다. (사진=김태희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손담비, 해변서 뽐낸 과감한 비키니 몸매
‘해리 왕자와 결혼’ 메건 마클, 지방시 웨딩드레스 입었다
‘아는형님’ 황보 “민경훈, 아는 동생과 사귀었던 분” 폭탄발언
‘그것이 알고싶다’ 여고생도 소년도 사살한 공수부대& 광주의 비극 조작...
“안 만나고 싶다” 손흥민, 토트넘 동료 재회 거부한 이유는?
“충격받아 뛰쳐나왔다” 유튜버 양예원 촬영 참가자의 고백
‘나혼자산다’ 박나래 “전현무♥한혜진 결혼에 눈물날듯”
견미리 한남동 단독주택, 시세 90억·한달 관리비만 500만원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뮤직와치]자넷잭슨 미투 언급부터 방탄 정국 복근 공개까지, 美빌보드 꼽은 BEST 13

자넷 잭슨, 50세에 낳은 늦둥이 아들 품에 안고[파파라치컷]

자넷 잭슨, 50세에 낳은 아들과 크리스마스 쇼핑[파파라치컷]

‘휴먼다큐 사랑’ 김정근·이지애 내레이션 참여 “나도 모르게 눈물을..”

[포토엔HD] 김성령 ‘레드카펫 압도하는 존재감’ (영화 ‘독전’)

‘우리가 만난 기적’ 김환희, 서동현에 “죽은건 네아빠” 폭로

‘동상이몽2’ 소이현 “6개월 순둥이 둘째딸, 하루종일 안 울어”

‘해리 왕자와 결혼’ 메건 마클, 지방시 웨딩드레스 입었다

‘인형의 집’ 박하나 간공여 못했다, 이호재 죽음에 절규

수지 측 “스튜디오 측에 직접 사과하고자 연락, 법률대리인 의견 따를것”(공식)

[이슈와치]“소속사도 몰랐다” 이서원 성추행·협박 사태, 더 괘씸한 이유

[이슈와치]‘성추행·협박’ 이서원, 하차→재촬영 ‘어바웃타임’은 무슨 죄

[뮤직와치]‘RM의 열일+정국의 성장’ 더 짙어진 방탄소년단 음악色 기대해

[칸 개막①]반토막 난 韓 영화, 그럼에도 낙관적인 이유

[71st 칸]베일벗은 ‘버닝’ 황금종려상 설레발? 평론가 평점 1위

[스타와치]‘이리와 안아줘’ 진기주, 이젠 진짜 실력을 보여줄 때

양예원, 성범죄 피해 고백 “제발 저 좀 살려주세요”(전문)

‘시그대’ 멜로장인, ‘비숲’ 서동재 지운 이준혁의 재발견[종영기획]

[이슈와치]조재현, 활동중단에도 끊임없는 구설수 어쩌나

‘탐정2’ 권상우·성동일·이광수, 술로 빚은 역대급 케미(종합)

‘대군’ 진세연 “키스-눈물..

진세연이 '대군'에서 함께 호흡한 동료 윤시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

황찬성 “2PM 멤버들과 사이 너무 좋아..

유니티 양지원 “정산 받으면 월세 아..

“악플 신경 안 써” 마이웨이라도 괜..

‘버닝’ 전종서 “살 7kg 빠져, 영화..

선배복 많은 류준열, 그가 회상한 故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