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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위’ 스완지, 단두대 매치서 사우샘프턴에 0-1 참패..기성용 FT
2018-05-09 05:38:27


[뉴스엔 김재민 기자]

스완지 시티가 단두대 매치에서 패했다.

스완지 시티는 5월 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완지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2018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 경기에서 사우샘프턴에 0-1로 패했다. 선발 출전한 기성용은 풀타임을 소화했다. 이날 경기 패배로 스완지 시티는 17위 허더즈필드 타운, 16위 사우샘프턴에 승점 3점 차 뒤진 18위가 됐다. 최종전에서 승리한다고 해도 잔류를 자력으로 확정할 수 없다.
스완지 시티는 안드레, 조르당 아예우 형제를 공격진에 배치하고 마르틴 올손, 샘 클루카스, 앤디 킹, 기성용, 코너 로버츠를 중원에 뒀다. 알피 모슨, 페데리코 페르난데스, 카일 노턴이 수비진을 이루고 골문은 우카시 파비안스키가 지켰다.

사우샘프턴은 찰리 오스틴, 네이선 레드몬드,두산 타디치를 공격수로, 세드릭 소아레스, 피에르 에밀 회이베르흐, 오리올 로메우, 라이언 버트란드가 미드필더로 출전했다. 얀 베드나레크, 잭 스티븐스, 베슬러이 후트가 수비수로, 알렉스 맥카시가 골키퍼로 나섰다.

18위 스완지 시티와 17위 사우샘프턴, 승점이 같은 두 팀이 만났다. 공수 전환이 빠른 경기가 벌어졌다. 지면 강등이 유력해지는 단두대 매치인만큼 두 팀 모두 모든 힘을 쏟았다. 기성용도 볼을 소유하면 전진 드리블을 시도했다.

경기 초반은 홈팀 스완지 시티가 주도했다. 전반 8분 스완지 시티가 왼쪽 측면에서 공격을 전개하며 슈팅 기회를 만들었다. 전반 12분에는 아예우 형제가 연계로 결정적 기회를 창출할 뻔했지만 수비수 태클이 좋았다. 전반 20분 기성용이 상대 역습 상황을 슬라이딩 태크로 끊으며 경고를 받았다.

스완지 시티가 주도권을 쥐고도 득점에 실패하면서 전반 중반 이후로는 사우샘프턴이 기세를 회복했다. 전반 31분 오스틴이 라인 침투에 성공해 날카로운 유효 슈팅을 만들었다. 전반 43분에는 환상적인 시저스킥이 골키퍼 파비안스키 선방에 막혔다. 전반전은 득점 없이 종료됐다.

후반전 들어서도 두 팀이 유효 슈팅을 주고 받았다. 사우샘프턴 최전방 공격수 오스틴이 수차례 좋은 기회를 얻었다. 후반 14분에는 골문 바로 앞에서 시도한 결정적인 헤더가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두 팀 모두 공격적인 카드를 활용하기 시작했다. 후반 17분 스완지 시티가 올손 대신 타비 아브라함을, 사우샘프턴은 후반 19분 셰인 롱, 후반 23분 마놀로 가비아디니를 투입됐다. 교체 투입된 가비아디니가 5분 만에 선제골을 터트렸다. 코너킥 후 문전 혼전 상황에서 오스틴의 첫 번째 슈팅은 막혔지만 빠져나오는 볼을 가비아디니가 밀어넣으며 득점에 성공했다. 스완지 시티는 곧바로 윙어 루시아노 나르싱을 투입해 동점골을 노렸다.

두 팀의 사정은 마지막 교체 카드에서 드러났다. 사우샘프턴은 수비수 샘 맥퀸을, 스완지 시티는 미드필더 톰 캐롤을 선택했다. 후반 39분 기성용이 보낸 프리킥을 아브라함이 날카로운 헤더로 연결했지만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

스완지 시티가 추가시간 6분까지 힘을 쥐어짜내 공격을 전개했지만 골문은 열리지 않았다. 스완지 시티는 0-1로 패하며 강등에 가까워졌다.(사진=마놀로



가비아디니)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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