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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HD] 케이트 블란쳇 ‘핸드폰에 담고 싶은 여신의 미모’
2018-05-08 21:50:11


[칸(프랑스)=뉴스엔 정유진 기자]

제 71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2018/이하 칸 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 포토콜이 5월 8일 오후(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진행됐다.

이날 케이트 블란쳇, 에바 두버네이 감독, 드니 빌뇌브 감독, 안드레이 즈비아긴체프 감독, 로베르 구에디귀앙 감독, 크리스틴 스튜어트, 레아 세이두, 장첸, 브룬디 출신 가수 카쟈 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 칸영화제는 5월 8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열린다. 개막작은 이란 거장 아쉬가르 파르하디 감독의 '에브리바디 노우즈'(Everybody Knows)가 선정됐다.

한편 이창동 감독이 8년만에 내놓은 유아인 스티븐 연 전종서 주연의 '버닝'이 경쟁부문에 올랐으며, 황정민 이성민 조진웅 주지훈 주연의 '공작'(감독 윤종빈)이 미드나잇



스크리닝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뉴스엔 정유진 noir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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