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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장면]제아X이본X김완선, 시집 안가도 웨딩드레스 폼도 잡자 (비행소녀)
2018-05-08 06:02:01


[뉴스엔 지연주 기자]

‘비행소녀’가 5월의 신부로 변신했다.

5월 7일 방송된 MBN ‘비행소녀’에서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싱글 웨딩 화보 촬영에 임하는 제아, 이본, 김완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비행 브라더스 윤정수와 양세찬은 비행소녀들을 위해 특별한 시간을 준비했다. 윤정수와 양세찬은 제아, 이본, 김완선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웨딩드레스 숍으로 오게 했다. 두 사람은 턱시도를 갖춰 입고 세 명을 맞이했다.
제아, 이본, 김완선은 차례로 웨딩드레스 두 벌씩 골라 입었다. 윤정수와 양세찬은 웨딩드레스를 입은 세 명을 향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첫 번째로 5월의 신부가 된 사람은 제아였다. 제아는 사랑스러운 느낌의 웨딩드레스를 선택했다. 제아는 “웨딩드레스를 별로 안 좋아한다. 그런데 막상 입으니까 굉장히 예뻤다”고 소감을 밝혔다. 양세찬은 “말로 표현 못 할 정도로 예뻤다. 미혼 친구들이 제아 누나를 보면 다 결혼할 것 같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두 번째는 이본이었다. 이본은 ‘관리하는 여자’다운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웨딩드레스 숍 직원도 “이 드레스는 몸매가 다 드러나기 때문에 몸매가 예쁘신 분만 잘 어울린다. 이본 씨가 몸매가 좋아 드레스도 살았다”고 극찬했다. 이본은 청순한 모습 뒤에 성난 등근육까지 선보이며 완벽한 반전매력을 발산했다.

마지막은 김완선이 장식했다. 김완선은 시스루 드레스를 선택해 청순하고 섹시한 매력을 모두 뽐냈다. 웨딩드레스로 갈아입은 세 사람은 각자 비혼 라이프를 대표하는 소품을 들고 웨딩 촬영에 임했다. 제아는 가수를 상징하는 마이크, 김완선은 반려묘 인형, 이본은 골프채를 들었다



. (사진=MBN ‘비행소녀’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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