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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박성현 “2년차 징크스, 만들어낸 얘기라 신경 안썼다”(일문일답) 주미희 기자
주미희 기자 2018-05-07 11:17:09


[뉴스엔 주미희 기자]

박성현이 2년차 징크스 우려를 깨고 시즌 첫 우승을 차지한 소감을 밝혔다.

박성현(25 KEB하나은행)은 5월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더 콜로니의 올드 아메리칸 골프클럽(파71/6,475야드)에서 열린 2018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 '볼런티어 오브 아메리카 LPGA 텍사스 클래식' 11번째 대회 (총상금 130만 달러, 한화 약 13억9,000만 원) 최종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2개를 엮어 5언더파 66타를 쳤다.
박성현
▲ 박성현
최종합계 11언더파 131타를 기록한 박성현은 2위 린디 던컨(미국)을 1타 차로 따돌렸다. 이로써 박성현은 약 9개월 만에 우승을 거뒀으며 시즌 첫 우승이자 LPGA 통산 3승을 기록했다.

박성현은 매니지먼트사 세마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작년 보다 우승이 빨리 나와서 너무 좋고 정말 너무 기쁘다. 이전 대회들 결과들이 안 좋았기 때문에 힘든 시간들이 있었는데 깨끗하게 잊어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다음은 박성현의 일문일답.

- 우승 소감?

▲ 작년 보다 우승이 빨리 나와서 너무 좋고 정말 너무 기쁘다. 이전 대회들 결과들이 안 좋았기 때문에 힘든 시간들이 있었는데 깨끗하게 잊어졌다.

- 날씨로 인해 라운드 축소, 티오프 시간 지연 등 경기력에 집중이 힘들었을텐데 어떤 마음가짐으로 경기에 임했는지?

▲ 모든 선수들이 지쳤을 거라고 생각한다. 나도 골프장을 몇 번을 왔다갔다 했지만 날씨 문제였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고 연습하면서 감을 잃지 않으려 노력했다.

- 이번 시즌 부진의 원인으로 많이 얘기됐던 퍼터가 이번 대회에서는 좋았는데 퍼터의 변화를 줬나? 달라진 건 무엇인지?

▲ 우선은 퍼터를 바꿨고 퍼팅 어드레스도 좀 낮췄다.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

- 2년차 징크스에 대해 우려하는 분위기에 대해 본인은 어떻게 생각했고 극복했는지?

▲ 사람들이 만들어낸 얘기이기 때문에 신경쓰지 않았다. 나도 우승을 했으니 2년차 선수들이 부담 없이 플레이 했으면 좋겠다.

- 18번 홀 칩인 버디에 대해 설명해주자면?

▲ 어려운 라이였다. 오르막 후에 내리막이었고 슬라이스 라이였다. 잘 맞았고 떨어지는 지점도 좋았다. 잘 붙었겠다 싶었는데 들어가서 놀랐다.

- 이번 대회 전 2주동안 어떤 부분에 주력하여 준비했는지?

▲ 일주일 동안 샷 연습 시간을 많이 줄이고 칩샷, 퍼팅 시간을 많이 늘렸던 게 도움이 됐다.

- 다음 출전 대회인 볼빅 챔피언십과 US 여자오픈을 앞두고 어떻게 준비할 계획인지?

▲ 텍사스 대회 전주처럼 쇼트게임 시간을 늘리며 좋은 느낌을 확실히 가지고 싶다.

- 팬들에게 한마디.

▲ 한결같이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 덕분에 이렇게 우승이 빨리 찾아온 것 같다. 항상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사진



=박성현/세마스포츠마케팅 제공)



뉴스엔 주미희 jmh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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