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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23분’ 토트넘, WBA 생존 불씨 극장골에 0-1 참패 김재민 기자
김재민 기자 2018-05-06 00:53:35


[뉴스엔 김재민 기자]

WBA의 밀집 수비에 고전한 토트넘이 결국 승점 획득에 실패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5월 5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웨스트브로미치 더 호손스에서 열린 웨스트브로미치 알비온과의 '2017-2018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경기에서 득점 없이 0-1로 패했다. 교체 명단에서 경기를 맞이한 손흥민은 후반 22분 교체 투입됐다.
토트넘은 해리 케인을 최전방, 델레 알리, 에릭 라멜라를 2선에 배치했다. 키어런 트리피어, 크리스티안 에릭센, 빅터 완야마, 대니 로즈가 중원을 이루고 토비 알데르베이럴트, 다빈손 산체스, 얀 베르통언이 스리백을 구축했다. 골문은 위고 요리스가 지켰다.

WBA는 살로몬 론돈, 제이 로드리게스 투톱에 제임스 맥클린, 크리스 블런트, 제이크 리버모어, 맷 필립스가 미드필더로 나섰다. 키어런 깁스, 아메드 헤가지, 크레이그 도슨, 알란 니욤이 수비수, 벤 포스터가 골키퍼로 나섰다.

리그 최하위 WBA는 전형적인 두 줄 수비 축구를 선택했다. WBA가 가장 선호하는 스타일이기도 하다. 자연스럽게 토트넘이 볼을 소유하며 2선 연계를 통해 공격을 전개했다. 토트넘이 측면 공격 자원 손흥민을 빼고 볼 소유에 더 능한 라멜라를 투입한 것도 이를 예측한 선택이라고 볼 수 있었다.

토트넘의 볼 점유율은 80%에 육박했지만 슈팅 기회는 적었다. 과감한 중거리 슈팅도 많지 않았다. 전반 30분에야 좋은 기회가 나왔다. 트리피어, 에릭센의 과감한 전진 패스가 케인에게 슈팅 기회를 만들어줬다. 1대1 찬스는 골키퍼 포스터의 슈퍼세이브에 막혔다.

장신 선수가 많은 WBA는 강점인 세트피스 기회에서 위력을 보여줬다. 토트넘이 알데르베이럴트의 육탄 방어, 요리스의 펀칭으로 위기를 모면했다. 전반 44분 코너킥 상황에서 헤가지의 노마크 헤더는 골문을 살짝 벗어났다.

전반전 막판 분위기를 얻었던 WBA가 후반전 초반에도 상대 실수로 기회를 얻었다. 문전 혼전 상황은 WBA가 바라던 바였다. 후반 17분 에릭센이 절묘한 직접 프리킥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후반 19분 로즈와 니욤이 크게 충돌했다. 두 선수가 손으로 서로를 밀치다가 니욤이 로즈에게 가격당했다며 쓰러졌다. 니욤이 경고를 받은 후에도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했다.

후반 22분 알리가 빠지고 손흥민이 투입됐다. WBA는 후반 29분 론돈 대신 다니엘 스터리지를 투입하며 공격에 변화를 줬다. 경기 분위기는 쉽사리 변하지 않았다. 후반 29분 오히려 세트피스 기회에서 토트넘이 케인의 클리어링 미스로 위기를 자초하기도 했다. 곧바로 이어진 코너킥 찬스에서도 토트넘 수비진이 상대 선수를 놓치는 큰 실수를 범했다.

토트넘은 후반 33분 라멜라 대신 루카스 모우라까지 투입하며 측면 공격을 강화했다. WBA 역시 공격 카드를 선택했다. 토트넘 출신인 나세르 샤들리가 경기장에 들어왔다. 토트넘이 마지막 교체 카드로 수비수를 빼고 페르난도 요렌테까지 투입했지만 결국 골문을 열지는 못했다. 오히려 경기 막판은 WBA가 마지막 힘을 짜내 공중볼 경합을 펼쳤다.

결국 WBA이 후반 추가시간 코너킥 상황에서 기적을 썼다. 혼전 상황에서 리버모어가 볼을 밀어넣는 데 성공했다. 이날 경기에서 승리하면 3위로 올라설 수 있었던 토트넘은 승점 획득에 실패하면서 4위를 유지했다. 이날 경기에서 승리하지 못하면 강등이었던 WBA는 잔류 불씨를 살렸다.(사진=크리스티안



에릭센)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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