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명품몸매’ 설현, 반전 다이어트 식단 “풀만 먹어도 배불러”
2018-05-05 10:12:12


[뉴스엔 지연주 기자]

그룹 AOA 멤버 설현이 반전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설현은 5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은 설현시(時)”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샐러드를 먹고 있는 설현의 모습이 담겼다. 설현 매니저는 “다이어트 하시나봐요?”라고 물었고, 설현은 “그럼요. 365일 다이어트”라고 답했다. 이어 모든 음식을 다 먹고 샐러드만 남은 도시락이 화면에 비춰졌다. 매니저는 웃음을 터뜨렸다.
설현은 “저는 풀만 먹어도 배부르답니다”고 뻔뻔하게 말했지만, 매니저가 “(음식들이) 흔적도 없네”라고 직설을 날리며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천연덕스러운 거 귀여워”, “많이 먹어요”, “요새 설현이는 고기 다이어트 중? 풀만 남았어” 등 반응을 보였다



. (사진=설현 인스타그램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추신수 아내 하원미, 안쓰러운 수술 근황 ‘나사만 10개 제거’
‘두번의 불륜설’ 김동성, 장시호에 살인청부교사까지 충격 스캔들
‘트로트 퀸’ 김혜연, 7인 대가족 같이 사는 강남 럭셔리 아파트 공개
AOA 지민, 비키니로 뽐낸 반전 글래머 몸매 ‘깜찍 삐삐머리’
‘야간개장’ 세븐, ♥이다해 손길 의심되는 집 주방 공개
‘동상이몽2’ 안현모♥라이머 신혼집 공개, 2미터 침대 깜짝
황교익 “‘골목식당’ 최악의 방송, 백종원 말은 다 옳고 식당주인은 혐오...
수현 월드스타급 8등신 수영복 몸매, 몰디브해변 비키니 셀카

      SNS 계정으로 로그인             

심쿵눈맞춤 김...

솜사탕미소 박...

공항품격 방탄...

반짝반짝 귀염 ...

추신수 아내 하원미, 안쓰러운 수술 근황 ‘나사만 10개 제거’[SNS★컷]

‘트로트 퀸’ 김혜연, 7인 대가족 같이 사는 강남 럭셔리 아파트 공개

‘두번의 불륜설’ 김동성, 장시호에 살인청부교사까지 충격 스캔들[이슈와치]

‘야간개장’ 세븐, ♥이다해 손길 의심되는 집 주방 공개[결정적장면]

수현 월드스타급 8등신 수영복 몸매, 몰디브해변 비키니 셀카 [SNS★컷]

조민희 딸 권영하, 청순 미모+우월 비키니 몸매 ‘엄친딸’[SNS★컷]

방탄소년단 진 ‘애착 베개 품에 안고’ [포토엔HD]

방탄소년단(BTS), 기분이 너무 좋아 낌찍하게 ‘브이’ (공항패션)[뉴스엔TV]

방탄소년단 정국 ‘제 눈 여기 있어요!’[포토엔HD]

‘동상이몽2’ 안현모♥라이머 신혼집 공개, 2미터 침대 깜짝

‘잠시만 안녕’ 이민혁 신우 양요섭 키 민호, 男아이돌 줄줄이 입대[뮤직와치]

“위성락 잊어” 진선규, 또 한번 사고칠 준비[스타와치]

‘붉은달’ 이이경 “악플 각오하고 출연, 김선아와 새벽 1시간 통화”[EN:인터뷰①]

‘너의노래는’ 박효신이 된장찌개 끓이는 걸 보다니[TV와치]

비투비 이민혁, 래퍼 편견에 가두기 아까운 팔방미인[뮤직와치]

류승룡, 지독했던 4년 암흑기 청산하나[스타와치]

‘황후의 품격’ 결방, 영리한 자신감인가 패착인가[TV와치]

‘킹덤’ 왕세자→‘아이템’ 꼴통검사, 2019년도 주지훈의 해 될까[TV와치]

워너원 옹성우 데뷔작 男주에 엇갈린 반응, 왕관의 무게..[스타와치]

대상감이었던 ‘골목식당’ 어쩌다 해명까지 하게 됐나[TV와치]

류덕환 “‘신의퀴즈’ 시즌5,..

'신의 퀴즈'는 지금의 OCN이 있게 만든 작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택시운전사’→‘말모이’ 왜 이런 ..

‘붉은달’ 이이경 “악플 각오하고 출..

‘말모이’가 신파냐고? 유해진이 답했..

‘알함브라’ 이레 “엑소 찬열과 붙는..

‘하나뿐인 내편’ CP 밝힌 향후 스토..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