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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싱크,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입성에 재결합 선언
2018-05-04 11:13:32


[뉴스엔 이민지 기자]

엔싱크가 재결합한다.

최근 워싱턴 포스트 등 미국 현지 매체는 미국 원조 보이그룹 엔싱크가 재결합을 공식 선언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입성한 엔싱크는 이 행사에서 재결합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행사에는 저스틴 팀버레이크를 비롯해, J.C 캐즈, 랜스 베이스, 조이패톤, 크리스 커크패트릭 등 엔싱크 멤버들이 모두 모였다. 팬들 역시 이들을 보기 위해 몰려들여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 자리에서 멤버들은 재결합을 언급하며 팀과 팬들에 대한 소중함에 대해 말했다. 현지 매체들은 엔싱크의 재결합 소식을 발빠르게 전했다.

지난 1997년 데뷔한 엔싱크는 '바이바이바이', 'POP' 등으로 전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다. 이들이 새 앨범을 발매하게 된다면 지난 2014년 발표한 'The Essential `N Sync' 이후



4년만이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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