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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콜’ 신승훈 “데뷔 28년차, 현재에 안주하고 싶지 않다” 박수인 기자
박수인 기자 2018-05-04 11:59:51


[뉴스엔 글 박수인 기자/사진 김혜진 기자]

가수 신승훈이 '더 콜'에 대한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신승훈은 5월 4일 오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진행된 Mnet '더 콜' 제작발표회에서 "28년 차이기 때문에 현실에 안주하고 싶지 않다"고 운을 뗐다.
이어 "현재 진행형 가수이고 싶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제가 하고 싶은 음악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다. 신승훈이 이런 곡도 할 수 있구나 라는 것을 느꼈으면 좋겠다.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협업하면서 새로운 에너지들을 주고 받았으면 한다"고 전했다.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5' 후속 '더 콜'은 5월 4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김혜진 j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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