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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4번째 타석서 안타..4G 연속안타(1보)
2018-05-04 11:35:32


[뉴스엔 안형준 기자]

추신수가 4경기 연속안타를 신고했다.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는 5월 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 경기에 선발출전했다.

추신수는 이날 2번 지명타자로 나섰다. 첫 타석에서는 땅볼로 물러났고 2번째 타석에서는 수비 실책으로 출루했다. 3번째 타석에서는 1사 만루 찬스를 맞이했지만 삼진을 당했다.
추신수는 팀이 10-3으로 앞선 6회말 선두타자로 4번째 타석에 들어섰고 우완불펜 마커스 월던을 상대로 안타를 뽑아냈다. 시프트를 깨는 밀어치는 안타였다.

4경기 연속 안타를 신고한 추신수는 시즌 타율 0.252를 유지했다.(자료사진



=추신수)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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