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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쿨’ 이로한 “‘고등래퍼2’ 우승? 진작에 체념했다”
2018-05-03 17:36:26


[뉴스엔 지연주 기자]

래퍼 이로한이 Mnet '고등래퍼2' 준우승 소감을 밝혔다.

'고등래퍼2'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했던 김하온과 이로한은 5월 3일 방송된 SBS 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우승 소감을 밝혔다.

DJ 김창열은 이로한에게 "이로한 군은 준우승을 했다. 아쉬움이 남진 않았는가?"라고 물었다. 이로한은 "'고등래퍼2' 우승은 진작에 체념했었다"고 솔직하게 말해 좌중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로한은 "1차 투표에서 (김)하온이를 이겼다는 것만으로도 만족했다. 결승전 승패의 의미가 거의 없다고 생각했다. 그저 빨리, 무사히 끝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무대에서도 어서 (김)하온이의 우승을 축하해줘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사진=SBS 러브FM &



#039;김창열의 올드스쿨'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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