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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에타 “엡스타인, 다르빗슈 계약 전날 전화했다” 안형준 기자
안형준 기자 2018-05-03 04:03:27


[뉴스엔 안형준 기자]

아리에타가 FA 계약 비화를 밝혔다.

시카고 선 타임즈는 5월 2일(이하 한국시간) 필라델피아 필리스 선수가 된 제이크 아리에타의 오프시즌 계약 비화를 전했다.

아리에타는 지난 오프시즌 FA 시장 최대어 중 한 명으로 평가받았지만 스프링캠프가 절반 가까이 지난 3월 12일에야 필라델피아와 계약에 합의했다.
제안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아리에타는 "컵스가 다르빗슈 유와 계약을 발표하기 전날 테오 엡스타인 사장에게 전화가 왔다"며 "6년 1억2,000만 달러의 계약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아리에타는 "엡스타인은 '이 제안을 받아들이든지 떠나든지 선택해라. 만약 이 계약을 원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최대한 빨리 다르빗슈와 계약하겠다'고 했다"며 "아마 내가 거절하거나 계약조건에 대한 협상을 원할 것을 알고있었던 것 같다. 그 전화 이전에 계약에 대한 어떤 논의도 없었다"고 언급했다.

결국 아리에타는 컵스의 제안을 거절했고 컵스는 다르빗슈와 6년 1억2,600만 달러의 계약을 맺었다. 컵스 잔류를 포기한 아리에타는 필라델피아와 3년 7,500만 달러 보장, 최대 5년 1억3,500만 달러를 받을 수 있는 계약을 맺었다.

"컵스를 떠나야 한다는 사실이 힘들었다"고 밝힌 아리에타는 유독 추웠던 지난 FA 시장에 대해 "2월에는 '왜 나인가?', '왜 갑자기 올해 이런 일이 생기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나보다 더 상황이 좋지 않은 선수들도 많았다"고 언급했다. 마이크 무스타커스, 그렉 홀랜드 등은 지난해 좋은 성적을 거뒀지만 대형 계약을 따내지 못했다.

컵스가 아리에타 대신 선택한 다르빗슈는 초반 성적이 실망스럽다. 올시즌 5경기에 선발등판해 2패, 평균자책점 5.26에 그치고 있다. 5경기에서 3승 1패, 평균자책점 3.49를 기록 중인 아리에타와 비교될 수 밖에 없다. 아리에타는 이에 대해 "신경쓰지 않는다. 나는 내 할 일만을 할 뿐이다. 나는 내가 최고의 투수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다만 나만의 특별함은 있다고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필라델피아는 오는 6월 컵스 원정에 나선다. 아리에타는 "컵스가 이뤄낸 것들을 존중한다. 나쁜 감정은 전혀 없다. 리글리필드에 돌아가면 엡스타인 사장, 제드 호이어 단장은 물론 전 동료들과 기쁘게 포옹을 나눌 것이다. 내게는 그들과 지난 4년 반 동안 함께 이룬 것이 컵스와 재계약하지 않았다는 사실보다 훨씬 중요하다. 엡스타인은 정말 대단한 일을 해낸 사람이다"고 컵스와 엡스타인에 대한 존중을 나타냈다.

한편 아리에타는 사이영상을 수상했던 2015년에 대해 "다시 해내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자료사진=제이크



아리에타)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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