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이리와 안아줘’ 측 “첫사랑 기억, 시청자 추억 톡하고 건드릴 것”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 2018-05-01 14:09:06


[뉴스엔 박아름 기자]

‘이리와 안아줘’ 남다름과 류한비가 예고 없이 찾아온 인연에 푹 빠져 운명적인 첫사랑을 시작하는 순간이 포착됐다.

MBC 새 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극본 이아람 / 연출 최준배)는 희대의 사이코패스를 아버지로 둔 경찰과 피해자의 딸, 서로의 첫사랑인 두 남녀가 세상의 낙인을 피해 살아가던 중 재회하며 서로의 아픔과 상처를 보듬어주는 감성 로맨스다.
채도진(장기용 분 / 어린 시절 이름 윤나무)과 한재이(진기주 분 / 어린 시절 이름 길낙원)의 첫만남은 중학교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도진과 재이라는 이름을 갖기 전, 윤나무(남다름 분)와 길낙원(류한비 분)으로 처음 마주친 두 사람은 짧지만 강렬한 첫만남을 가졌다.

낙원은 차를 타고 지나가며 처음으로 나무를 만났다. 그녀가 처음으로 본 나무는 어린 동생을 소진(이예원 분)을 업어주고 있는 자상한 오빠의 모습이었다.

동생을 돌보는 자상하고 순수한 매력의 소년과 꽃 머리띠를 한 커다란 눈망울을 가진 소녀의 모습은 서로에게 강렬한 인상을 안겼고, 예고 없이 찾아온 이 인연은 운명적인 첫사랑의 시작이 됐다.

그리고 거짓말처럼 다시 만난 나무와 낙원. 첫눈에 나무에게 반한 낙원은 이때부터 ‘나무 바라기’를 자처했다. 나무의 모든 것을 눈에 담겠다는 듯 낙원은 꽃받침 자세로 그의 옆에 바짝 붙어 앉아 뜨거운 시선을 보내고 있다.

나무는 처음 경험하는 적극적인 낙원의 애정공세에 고개를 푹 숙이고 있는데, 부끄러운 감정이 그대로 드러나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처음 느끼는 낯선 감정에 당황한 나무와 서투르지만 솔직하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낙원의 모습에서 풋풋한 설렘이 고스란히 전달된다.

‘이리와 안아줘’ 측은 “첫눈에 반한 나무와 낙원의 아름다운 첫사랑의 기억은 시청자들의 추억을 톡하고 건드릴 것”이라면서 “나무와 낙원을 보며 따뜻한 온기와 힐링을 느끼시길 바라며 운명적인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을 첫 방송으로 꼭 확인해주시면 좋겠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이리와 안아줘’는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후속으로 오는 5월 16일 첫 방송된다



. (사진=이매진아시아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추신수♥하원미 패밀리, 화이트로 맞춰입은 레드카펫 패션
‘추신수♥’ 하원미, 붕어빵 자녀들과 ‘CHOO’ 응원 티셔츠 착용
“이거 꿈 아니지?” 하원미, 추신수 ML 올스타전 입성에 감격
김민지 아나, 월드컵 끝나자 박지성에 “박서방 집에 오라”
유소영 “고윤성, 손흥민 얘기하는거 싫어해”
유소영 “손흥민과 연애, 뜨려고 이용했단 악플 억울해”
식지 않는 ‘미스터 션샤인’ 역사 왜곡 논란, 전세계 송출이라면서
‘예비맘’ 혜박, 남편이 외제차 선물 “아기랑 타고 다니라고”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유영진, 정부 미인증 오토바이 몰다 교통사고

추신수♥하원미 패밀리, 화이트로 맞춰입은 레드카펫 패션

“이거 꿈 아니지?” 하원미, 추신수 ML 올스타전 입성에 감격

‘추신수♥’ 하원미, 붕어빵 자녀들과 ‘CHOO’ 응원 티셔츠 착용

김민지 아나, 월드컵 끝나자 박지성에 “박서방 집에 오라”

‘마약 혐의’ 이찬오, 배우 김원과 새 레스토랑 오픈

유소영 “고윤성, 손흥민 얘기하는거 싫어해”[이슈와치]

‘인형의 집’ 한상진, 박하나에 속아 수갑 ‘후련’ [결정적장면]

‘올스타’ 추신수, 가족들과 함께 레드카펫[포토엔]

‘인형의 집’ 최명길, 딸 왕빛나 살리려 상속권 뺏나 [어제TV]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의 작품 보는 눈 삽니다[스타와치]

‘사자’ 제작사vs장태유PD 핵심쟁점 #미지급 #예산초과 #작가교체[이슈와치]

‘변산’ 아버지의 얼굴을 때릴 수 있는 용기[무비와치]

최지우 남편, 개명까지 하고도 신상 공개 ‘엇갈린 반응’[이슈와치]

“역사는 실수하지 않는다” 대기록 세운 김세영, 외신의 극찬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강홍석 “박서준♥박민영, 보기만 해도 설레”(인터뷰)

장근석 조울증 고백, 질병도 공개해야 하는 스타의 숙명[스타와치]

어김없이 마의7년 깨부순 비투비, 완전체 재계약이 값진 이유[뮤직와치]

‘청량하거나 섹시하거나’ 서머퀸 노리는 걸그룹 전쟁[뮤직와치]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변산’ 살 찌우고 사투리 쓰..

영화 '변산'(감독 이준익)은 배우 김고은의 스펙트럼을 한 단계 넓힌 작..

‘미스 함무라비’ 이엘리야 “류덕환,..

‘미스 함무라비’ 김명수 “문유석 판..

‘미스 함무라비’ 김명수 “아이돌 선..

논란 아는 김학범 감독 “책임은 내가 ..

“청춘, 생을 증명하는 것” 이준익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