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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74분’ 토트넘, 왓포드 2-0 잡고 3위 맹추격 김재민 기자
김재민 기자 2018-05-01 05:53:07


[뉴스엔 김재민 기자]

토트넘이 안방에서 왓포드를 잡았다.

토트넘 홋스퍼는 5월 1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에서 열린 왓포드와의 '2017-2018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6라운드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74분을 소화했고 공격포인트는 없었다. 어느새 7경기 연속 무득점이다.
토트넘은 해리 케인을 최전방, 손흥민, 델레 알리, 크리스티안 에릭센을 2선에 배치했다. 무사 뎀벨레, 에릭 다이어가 중원을 이루고 벤 데이비스, 얀 베르통언, 다빈손 산체스, 키어런 트리피어가 수비수로 나섰다. 골문은 위고 요리스가 지켰다.

왓포드는 안드레 그레이를 최전방에 두고 키코 페메니아, 윌 휴즈, 히샬리송을 2선으로 선택했다. 에티엔 카푸에, 압둘라예 두쿠레가 중원, 아드리엔 마리아파, 크레이그 캐스카트, 크리스티안 카바셀레, 호세 홀레바스가 수비수로 나섰다. 골키퍼는 오레스티스 카르네지스였다.

경기가 시작되자마자 왓포드 쪽에서 첫 슈팅이 나왔다. 왓포드가 물러서지 않았지만 토트넘이 경기 주도권을 쉽게 넘겨주지 않았다. 양 팀 모두 마지막 슈팅이 부정확했다. 전반 16분 왓포드 골키퍼 카르네지스의 어이없는 실수가 선제골로 연결됐다. 카르네지스가 크로스를 품에 안지 못하며 볼이 흘렀고 알리가 손쉽게 득점에 성공했다.

볼을 소유하던 토트넘이 선취점까지 만들었지만 왓포드도 반격이 날카로웠다. 전반 24분 그레이가 좋은 침투로 맞이한 1대1 찬스에서는 골키퍼 요리스의 선방이 나왔다. 왓포드는 히샬리송이 자리한 왼쪽 측면에서 공격을 풀어갔다. 전반 36분 휴즈의 힐 패스를 받은 두쿠레가 박스 안까지 파고들어 시도한 슈팅은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이후에도 왓포드가 좋은 기회를 연이어 얻었다. 요리스가 두 차례 연속 선방으로 팀의 리드를 지켰다. 전반전은 1-0 토트넘의 위태로운 리드로 종료됐다.

후반 3분 만에 추가골이 나왔다. 케인이 첫 번째 찬스를 미끄러지면서 놓쳤지만 트리피어의 크로스를 마무리했다. 전반 막판 기세를 올렸던 왓포드가 추가골 실점 이후 경기가 어려워졌다.

후반 15분 이후 양 팀이 교체 카드를 연이어 활용했다. 토트넘은 통증을 호소한 뎀벨레 대신 빅터 완야마를 투입해 중원 수비력을 더했다. 반대로 왓포드는 그레이, 페메니아 대신 트로이 디니, 헤라르드 데울로페우를 투입했다.

후반 23분 프리킥 상황에서 베르통언의 헤더가 골대를 강타하고 나왔다. 곧바로 왓포드는 디니의 피지컬을 활용해 결정적인 기회를 창출했지만 히샬리송의 하프 발리가 빗맞았다. 왓포드는 데울로페우, 토트넘은 케인이 득점에 성공하는 듯했으나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

후반 29분 손흥민이 무사 시소코와 교체됐다. 이후 거친 경기가 이어졌다. 토트넘은 후반 37분 알리 대신 라멜라를 투입해 안정적으로 경기를 마치고자 했고 동시에 왓포드는 윌 휴즈 대신 안드레 카리요를 영입하며 만회골을 노렸다.

추가시간이 6분이나 제공됐지만 추가 득점은 없었다. 토트넘이 2-0으로 승리하며 승점 3점을 챙겼다. 4위 토트넘은 한 경기를 더 치른 3위 리버풀을 승점 1점 차로 바짝 따라붙었다.(사진=토트넘



홋스퍼 선수단)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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