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살림남2’ 미나, 탄탄 복근 드러낸 비키니 래시가드 자태 ‘...

‘열애설’ 큐리, 밀착 수영복으로 드러낸 대문자 S라인

[어제TV]29㎏ 감량 홍지민 같은 옷 달라진 몸매 비교, 비포 vs 애프터(아빠...

제시, 비키니 입고 자랑한 국보급 애플힙

‘부잣집 아들’ 이규한X강남길, 배려가 빚은 본격 갈등의 서막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 2018-04-30 13:19:14


[뉴스엔 박아름 기자]

이규한(남태일 역)과 강남길(이계동 역)의 갈등이 시작됐다. 자식 같은 남태일(이규한 분)을 위해 결정한 이계동(강남길 분)의 배려가 태일에게 비수가 된 것. 누구보다 서로 믿고 의지했던 두 사람의 균열이 안방극장에 깊은 탄식을 자아냈다.
4월29일 방송된 MBC UHD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 21회~24회에서는 투자 실패로 가미에 부도 위기가 처해진 가운데 이계동(강남길 분)이 남태일(이규한 분)에게 독립을 제안, 본격 갈등의 시작을 예고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계동은 남태일에게 “미국 가거든 좀 무리가 되더라도 지사 설립이 가능한 쪽으로 알아보고 와라”며 “네가 언제까지 내 일만 돕고 있겠냐”고 말했다. 가미를 위기로 만든 태일의 아버지 남회장을 원망해서가 아닌 태일을 흙탕물에 뒹굴게 하고 싶지 않았던 배려였던 것.

하지만 자신이 영하(김주현 분)를 좋아한단 사실을 계동이 눈치챘음을 알아 챈 상황에서 계동의 제안은 오해를 사기에 충분, “이제 제가 고모부한테 걸림돌이 되는 겁니까? 그래서 제가 떠나길 바라시는 거예요?”라는 태일의 독백은 서운함을 넘어 의심으로 변질돼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사실 태일과 계동은 극 초반부터 대표와 직원의 관계를 넘어 인간적인 신뢰가 두터웠던 사이로, 일 밖에 모르는 태일이가 연애도 한다는 사실에 누구보다 흐뭇해하던 계동이기에 두 사람의 훈훈한 관계를 지켜본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은 배가됐다.

특히 영하에게 고백하는 모습을 계동에게 의도적으로 노출한 태일이 “죄송해요 고모부, 하지만 한번쯤은 제 마음도 알아주세요”라며 “영하만은 잃고 싶지 않아요, 뺏기고 싶지 않아요”라고 독백하는 장면은 태일의 처절함을 보여주는 대목으로서 안방극장에도 시린 슬픔이 고스란히 전달되었다.

이처럼 이규한과 강남길의 미묘한 균열이 시작되면서 드라마의 긴장감과 흥미진진함이 극대화 되고 있다. 이규한의 흑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과연 그는 강남길의 제안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지 다음 회가 더욱 기다려진다. (사진=MBC UHD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 화면 캡쳐)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D수첩’ 소리박사 배명진 교수 실체, 국과수도 지적한 비과학적 분석
빌보드 홀렸지만 여전히 방탄소년단답게, 2년연속 애프터파티 포기한 이유
김정연 “父 식물인간, 母 뇌경색으로 쓰러져” 눈물
자넷잭슨 미투 언급부터 방탄 정국 복근 공개까지, 美빌보드 꼽은 BEST 13
‘바람둥이’ 휴 그랜트 정착한다, 18세 연하와 드디어 첫 결혼
손담비, 해변서 뽐낸 과감한 비키니 몸매
‘해리 왕자와 결혼’ 메건 마클, 지방시 웨딩드레스 입었다
‘아는형님’ 황보 “민경훈, 아는 동생과 사귀었던 분” 폭탄발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배두나·손석구 측 “열애설 사실무근, ‘센스8’ 함께 출연했을 뿐”(공식)

‘PD수첩’ 소리박사 배명진 교수 실체, 국과수도 지적한 비과학적 분석(종합)

김정연 “父 식물인간, 母 뇌경색으로 쓰러져” 눈물

‘기분좋은날’ 새 MC 김정근 “고향처럼 따뜻하고 행복” 소감

‘K 머신’ 오타니, AL 110년 3번째 진기록 작성

[뮤직와치]빌보드 홀렸지만 여전히 방탄소년단답게, 2년연속 애프터파티 포기한 이유

‘바람둥이’ 휴 그랜트 정착한다, 18세 연하와 드디어 첫 결혼[할리우드비하인드]

‘지소연♥’ 송재희 “내 아내지만 너무 예쁨”

[무비와치]‘버닝’ 6위 추락, 아무리 흥행보단 작품성이라지만

[어제TV]‘인형의집’ 왕빛나, 박하나 가정파괴.. 父이한위 어쩌나

[이슈와치]“소속사도 몰랐다” 이서원 성추행·협박 사태, 더 괘씸한 이유

[이슈와치]‘성추행·협박’ 이서원, 하차→재촬영 ‘어바웃타임’은 무슨 죄

[뮤직와치]‘RM의 열일+정국의 성장’ 더 짙어진 방탄소년단 음악色 기대해

[칸 개막①]반토막 난 韓 영화, 그럼에도 낙관적인 이유

[71st 칸]베일벗은 ‘버닝’ 황금종려상 설레발? 평론가 평점 1위

[스타와치]‘이리와 안아줘’ 진기주, 이젠 진짜 실력을 보여줄 때

양예원, 성범죄 피해 고백 “제발 저 좀 살려주세요”(전문)

‘시그대’ 멜로장인, ‘비숲’ 서동재 지운 이준혁의 재발견[종영기획]

[이슈와치]조재현, 활동중단에도 끊임없는 구설수 어쩌나

‘탐정2’ 권상우·성동일·이광수, 술로 빚은 역대급 케미(종합)

‘독전’ 류준열 “내 영화 보..

작품이 끊이질 않는 배우 류준열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배가 고프다. 드라마,..

‘독전’ 이주영 “긍정적인 류준열, ..

‘대군’ 진세연 “키스-눈물신, 윤시..

‘예쁜 누나’ 윤종석 “‘눈새’ 처음..

유아인 “버닝 잘됐으면..어차피 난 너..

“악플 신경 안 써” 마이웨이라도 괜..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