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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레이블 측 “헨리와 전속계약 만료, 재계약하지 않기로”(공식) 황혜진 기자
황혜진 기자 2018-04-30 11:49:12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헨리가 SJ레이블을 떠난다.

SJ레이블 측은 4월 30일 "레이블 SJ는 4월 29일 부로 헨리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고 밝혔다.

이어 "재계약은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헨리는 SJ레이블을 떠나 1인 기획사를 설립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헨리는 2006년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2008년 4월 슈퍼주니어 유닛 중 하나인 슈퍼주니어 M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2013년 6월 발매한 첫 번째 솔로 미니 앨범 'Trap(트랩)'을 시작으로 2014년 7월 두 번째 미니앨범 'Fantastic(판타스틱)', 각종 드라마 OST, 2016년 소유와 함께 부른 SM STATION 싱글 '우리 둘' 등 다수의 곡을 발표하는 등 솔로 활동에 매진해왔다.

2015년에는 SM 산하 레이블인 SJ레이블로 적을 옮겼다. 최근 MBC '나 혼자 산다' 등에 고정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최근작은 지난 2월 2일 발표한 디지털



싱글 'Monster(몬스터)'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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