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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프로치샷 버디·알바트로스 될뻔’ 전성기 재연한 리디아 고 주미희 기자
주미희 기자 2018-04-30 14:38:18


[뉴스엔 주미희 기자]

벙커샷 버디, 어프로치 샷 버디, 알바트로스가 될 뻔한 3번 우드샷까지 리디아 고가 뛰어난 쇼트게임과 샷 감을 선보이며 우승을 차지했다.

리디아 고(21 뉴질랜드)는 4월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레이크 머세드 골프클럽(파72/6,507야드)에서 열린 2018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10번째 대회 'LPGA 메디힐 챔피언십'(총상금 150만 달러, 한화 약 16억1,000만 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4개를 엮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리디아 고
▲ 리디아 고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록한 리디아 고는 호주 교포 이민지와 동타를 이뤄 연장전으로 향했다. 리디아 고는 18번 홀(파5)에서 이뤄진 연장 1차전에서 1미터 이글을 잡아내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지난 2016년 7월 '마라톤 클래식' 우승 이후 약 1년9개월만의 우승이자 LPGA 통산 15승이다.

오랜만의 우승 뿐 아니라 리디아 고는 전성기 시절 경기력을 되살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의미가 깊었다.

과거 리디아 고는 우승 경쟁 중 결정적으로 100미터 이내의 말도 안 되는 샷 버디나 샷 이글을 성공시키며 우승을 차지하는데 추진력을 얻었는데, 이번 우승 역시 그랬다.

리디아 고는 3라운드에서 9번 홀까지 버디만 3개를 잡고 10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고 잠시 주춤했다. 11번 홀(파4)에서도 두 번째 샷을 그린 주변 벙커에 빠뜨리며 위기를 맞은 리디아 고는 여기서 벙커 샷을 버디로 연결하며 위기를 탈출했다. 리디아 고는 이후 15,16번 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 1타 차 단독 선두로 3라운드를 마무리했다.

최종 라운드에서도 리디아 고의 놀라운 샷이 나왔다. 리디아 고는 6번 홀까지 보기만 3개를 범하고 불안하게 출발했다. 7번 홀(파4)과 10번 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했지만 11번 홀(파4)에서 또 다시 보기가 나오는 등 경기력에 기복이 이어졌다.

리디아 고는 13번 홀(파4)에서도 두 번째 샷을 그린에 올리지 못 했지만, 어프로치 샷을 그대로 버디로 연결했다. 이후 버디 2개를 더 추가한 리디아 고는 이민지와 연장전에 돌입했다.

연장전에서 다시 리디아 고의 폭발적인 샷이 나왔다. 리디아 고는 3번 우드를 잡고 두 번째 샷을 해 볼을 핀 1미터 거리에 붙였다. 알바트로스가 될 뻔한 샷이었기에 더 놀라웠다. 리디아 고는 1미터 이글을 잡고 우승을 확정지었다. 1년9개월 동안 우승이 없어 마음고생을 했던 리디아 고는 챔피언 퍼트에 성공한 뒤 눈물을 흘렸다.(사진=리디아



고)


뉴스엔 주미희 jmh0208@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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