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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TV]‘집사부일체’ 차인표, 그가 빛나는 전성기를 떠나보내는 법 지연주 기자
지연주 기자 2018-04-30 06:04:01


[뉴스엔 지연주 기자]

차인표는 자타공인 ‘90년대 아이콘’이었다. 오토바이와 가죽재킷, 색소폰 연주로 완성한 1994년 MBC 드라마 ‘사랑을 그대 품 안에’ 강풍호 캐릭터는 차인표를 전성기로 이끌었다. 누구보다 반짝였던 전성기를 보낸 차인표는 이제 그 시간을 떠나보내며 인생 2막을 준비하고 있다.
4월 2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집사부일체’에서는 영화감독으로 변신한 차인표의 모습이 담겼다. 차인표는 넌버벌 코미디 그룹 ‘옹알스’의 미국 진출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제작자로 나섰다. 차인표는 ‘집사부일체’ 멤버들과 함께 다큐멘터리를 촬영했다.

차인표는 일명 ‘초 단위 생활’을 뽐내며 멤버들에게도 신속하게 행동할 것을 요구했다. 조감독 역할을 맡은 이승기를 포함해 육성재, 이상윤, 양세형은 원활한 영화제작을 위해 뛰어다녔다. 점심시간이 돼서야 차인표와 멤버들은 여유를 찾았다.

육성재는 여유를 틈타 “사부님은 왜 영화감독이 되고 싶으셨는지 궁금하다”고 물었다. 차인표는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다큐멘터리를 봤다. 그는 50살 되고 보니 배우 일이 많지 않다고 말했다. 그래서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나이가 들어서도 영화를 계속하기 위해 선택한 것이 바로 영화제작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제 50살이 된 저도 영화와 평생 더불어 사는 법을 고민했다. 천만 영화가 아니더라도 스스로 하고 싶은 영화를 작더라도 계속하고 싶었다. 그래서 새로운 도전을 하는 것이다”고 덧붙여 멤버들에 감동을 선사했다.

차인표는 눈물겨운 가족사 이야기도 털어놨다. 차인표는 “친동생이 참 아팠다. 6개월 정도 투병생활을 했다. 저도 팔 걷고 간병했는데 결국 하늘나라로 떠났다”며 “정말 좋아하는 동생인데 ‘(차)인석아 사랑해’라고 표현하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앞으로는 하고 싶은 말은 다 하고, 만나고 싶은 사람은 다 만나고, 하고 싶은 일은 절대로 미루지 말자고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차인표가 초 단위로 생활하며 열정적인 데는 가슴 아픈 가족사가 자리잡고 있었다.

차인표는 이승기와 ‘팬 인수인계식’을 시행했다. 차인표는 오랜 시간 자신의 좋아해 줬던 대만팬이 이승기를 좋아하게 되자, 팬 인수인계식을 진행했다. 차인표는 대만팬에게 이승기를 소개해줬다. 그는 “이제부터 이승기 팬 해도 된다. 대신 나와는 오랜 시간 알아왔던 좋은 친구가 되자”고 말했다. 대만팬은 그의 제안에 “내 첫 번째는 항상 차인표 씨였다”고 답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차인표는 영화감독으로서 새롭게 출발함과 동시에 자신의 반짝였던 전성기를 아름답게 떠나보내고 있었다. 그는 전성기가 머물고 간 자리에 ‘허무함과 끝’대신 ‘도전과 새 출발’을 새겨넣었다. 영화감독으로서 제2의 전성기를 만들어 나갈 차인표를 응원하게 되는 이유다. (사진=SB



S ‘일요일이 좋다-집사부일체’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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