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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시즌 2번째 3안타 맹타..타율 0.250(3보)
2018-04-29 07:51:13


[뉴스엔 안형준 기자]

추신수가 3안타 경기를 펼쳤다.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는 4월 29일(한국시간) 캐나타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경기에 선발출전했다.

2번 지명타자로 나선 추신수는 이날 3번째 타석에서 2타점 2루타, 4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기록했다.
추신수는 팀이 6-3으로 앞선 9회초 1사 주자 2루 찬스에서 5번째 타석에 들어섰고 우완 로베르토 오수나와 상대했다. 추신수는 오수나와 6구 풀카운트 승부를 펼쳤고 시속 95마일 패스트볼을 받아쳐 우전 적시타를 터뜨렸다. 이날 경기 3번째 타점.

추신수는 지난달 31일 이후 처음이자 올시즌 2번째 3안타, 시즌 첫 3타점 경기를 펼치며 맹타를 휘둘렀다.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0.250이 됐다.(사진



=추신수)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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