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아! 인터밀란, 67분 버텼지만 5분 만에 깨진 꿈
2018-04-29 06:00:53


[뉴스엔 김재민 기자]

인터밀란이 전반 12분 선제 실점, 전반 18분 퇴장까지 나오는 악재 속에서도 경기를 뒤집는 저력을 보여줬다. 그 상대가 '디펜딩 챔피언' 유벤투스였기에 더 놀라운 성과였다. 그러나 마지막 5분을 버티지 못하고 승리를 놓치고 말았다.
인터밀란은 4월 29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주세페 메아차에서 열린 '2017-2018 이탈리아 세리에 A' 35라운드 경기에서 유벤투스에 2-3으로 역전패했다.

경기 초반부터 인터밀란 선수들의 집중력이 좋지 않았다. 전반 13분 만에 실점이 나왔다. 경기 초반부터 마리오 만주키치를 놓치던 주앙 칸셀루는 프리킥 상황에서도 더글라스 코스타를 놓치며 노마크 상황을 허용했다.

2분 뒤 큰 변수가 또 발생했다. 마티아스 베치노가 상대 선수 발을 밟는 모습이 포착됐다. 주심의 첫 판정은 경고. 그러나 VAR 판독이 진행됐고 카드 색깔이 바뀌었다. 베치노가 18분 만에 경기장을 떠나야 했다. 상대는 리그 선두 유벤투스. 전반 18분 만에 수적 열세에 놓이고 스코어까지 뒤진 인터밀란이 이를 따라잡을 거라는 예상은 쉽지 않았다.

인터밀란은 저력을 보여줬다. 후반전 들어서는 10명인 인터밀란이 11명 유벤투스를 상대로 주도권을 쥐고 흔들었다. 결국 후반 7분 마우로 이카르디의 동점골이 터졌다. 경기 분위기를 인터밀란이 놓치지 않았고 후반 20분 이반 페리시치의 크로스가 안드레아 바르잘리의 자책골로 연결되며 경기가 뒤집혔다. 10명으로도 팽팽한 경기를 이어가며 역전승이 손에 잡힐 만한 시간대까지 경기가 진행됐다.

마지막 5분을 버티지 못했다. 인터밀란은 후반 43분 오른쪽 측면 수비가 허물어지며 콰드라도에게 크로스를 내줬고 이 볼이 밀란 슈크리니아르의 발을 맞고 골문으로 들어갔다. 무승부만 돼도 인터밀란 입장에서는 만족할 만한 경기였지만 축구의 신은 한 번 더 장난을 쳤다. 2분 뒤 프리킥 상황에서 이과인의 역전골이 터졌다. 결국 인터밀란은 10명으로 67분을 버티고 역전까지 성공했지만 소득 없이 경기를 마쳐야 했다.

인터밀란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4위 SS 라치오에 승점 1점 차 뒤졌던 5위였다. 유벤투스전이 4위까지 제공되는 챔피언스리그 진출 경쟁에서 가장 큰 고비였다. 수많은 악재를 극복하고 짜릿한 역전승에 다가서며 지난 2011-2012시즌 이후 첫 챔피언스리그 진출도 잠시 꿈꿨을 인터밀란 선수단이다. 10명으로 버티고 또 버티며 기적을 눈앞에 뒀던 인터밀란은 마지막 5분을 버티지 못하고 꿈에서 깨어나야 했다.(사진=마우로



이카르디)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그것이 알고싶다’ 故 허은정 살해 용의자 얼굴과 결정적 단서
사우스 클럽 남태현 “논란 너무 많았던 나, 동생 남동현은 내 길 걷지않길...
‘스케치북’ 소향 “스무살에 결혼해 20년차, 시아버지가 매니저 역할”
‘그것이 알고 싶다’ 故 허은정 납치 살인사건, 미스터리 투성이
신민아, 55억 매입한 용산 건물 헐고 주차장으로 쓰는 이유
‘서민갑부’ 공동묘지 옆 당구대 철판 삼겹살, 연매출 8억원 비법
김지우, 딸 얼굴에 상처낸 레이먼킴에 일침 “당분간 술 금지”
배지현, 남편 류현진 경기에 긴장한 내조의 여왕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그것이 알고싶다’ 故 허은정 살해 용의자 얼굴과 결정적 단서(종합)

홍명보 전무 “선수·감독, 입장 결과 180도 달랐다”

[포토엔HD] 신태용 감독, 홍명보에게 90도 인사 ‘그 마음 알겠더이다~’

‘히든싱어5’ 양희은 “이성미, 리포터 시절 깨워줄 사람 없어 방송국서 잤다”

‘스케치북’ 소향 “스무살에 결혼해 20년차, 시아버지가 매니저 역할”

사우스 클럽 남태현 “논란 너무 많았던 나, 동생 남동현은 내 길 걷지않길”[결정적장면]

홍명보 전무 “4강 신화, 후배들 부담·짐 지게 한 대회”

신민아, 55억 매입한 용산 건물 헐고 주차장으로 쓰는 이유(별별톡쇼)

美언론 월드컵 아시아 베스트11, 박지성-홍명보 등 韓 4명

‘차달남’ 크리스 벤와→안도 미키, 몰락한 스포츠 스타(종합)

잘나가던 ‘공작’ 스스로 발목잡은 ‘목격자’ 이성민[무비와치]

“시청률 2%대” 연기돌 내세운 ‘하우스헬퍼’ ‘시간’ 왜 참패했나[TV와치]

슈퍼주니어-D&E 무시못할 14년연륜, 청량 힙합도 해낼줄이야[뮤직와치]

‘러브캐처’ 연애 예능이 이럴 일인가, 제작진의 뒤통수[TV와치]

‘친애하는 판사님께’ 박병은의 흑화, 무서운데 기대된다[TV와치]

‘물괴’ 김명민도 극찬한 혜리, 우려를 기대로 바꿀까[스타와치]

하정우, 반박불가 최연소 1억배우의 가치[스타와치]

이효리♥이상순, 30억 출연료 거절하고 ‘문재인 대통령 구두’ 모델된 사연

‘인랑’ 90만 못 넘고 차트아웃, 그래도 빛난 다작배우 강동원[스타와치]

‘라타타 넘었다’ 2연속 1위 꿰찬 (여자)아이들, 신인상은 떼놓은 당상[뮤직와치]

“하던대로만 해도 잘 먹고 잘..

국내에서 높은 몸값을 자랑하는 톱배우 강동원이 아무도 자신을 몰라보는 할리우드..

슈주 동해X은혁 “멤버 한명씩 군대갈..

‘이별’ 채시라 “김민식PD 팬심 고백..

‘신과함께2’ 하정우 “과거신, 얼굴 ..

‘공작’ 한재덕 대표 “개런티 깎아 ..

‘신과함께’가 바꿔놓은 주지훈 “친..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