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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뜬’ 추장 모자 쓴 김성주 “내 얼굴 만족스러워” 자신감
2018-04-17 22:11:51


[뉴스엔 김예은 기자]

김성주가 외모 자신감을 보였다. 화려한 모자 덕분이다.

4월 17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배우 장혁과 함께한 미서부 4대 캐니언 패키지 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김성주는 인디언 추장 모자를 샀다. 맞는 모자가 이것밖에 없었기 때문. 이후 모자를 쓰고 앤털로프 캐니언에 간 김성주는 “오늘처럼 내 얼굴이 만족스러운 날이 없네”라며 만족스러워 했다.
그러자 김용만은 “머리에 쓴 것 때문에 그래”라며 부러움을 표했고, 김성주는 외모 검증을 위해 모자를 벗고 사진을 찍었다. 반면 김용만은 김성주의 모자를 빌려 쓰고 인증샷을 남겨 웃음을 안겼다.

이에 김성주는 "이거 한번 쓰고 사진 찍으면 인생이 달라진다. 빌려드리겠다"고 외쳤다



.(사진=JTBC ‘뭉쳐야 뜬다’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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