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우주를 줄게’ 휘성, 500m 상공에서 라이브 한 사연 황수연 기자
황수연 기자 2018-04-17 15:37:29


[뉴스엔 황수연 기자]

가수 휘성이 흥을 주체하지 못했다.

4월18일 방송되는 채널A '우주를 줄게'에서 가수 휘성이 지상 500m 상공에서 라이브로 노래를 열창한다.

경남 합천 대암산에서 자연을 온 몸으로 느끼기 위해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한 휘성, 손동운(하이라이트), 김민석(멜로망스)은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세 사람은 난생 처음 해보는 패러글라이딩에 긴장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쉬지 않고 감탄사를 연발하며 자연을 만끽해 웃음을 자아낸다.

휘성은 자연경관에 심취한 나머지 500m 상공에서 노래를 부르며 흥에 겨운 마음을 온몸으로 표현했다는 후문.

이날 방송에서는 세 사람이 패러글라이딩 하는 장면을 360도로 촬영해 시청자들에게도 하늘을 나는 듯한 생생한 기분을 고스란히 전달할 예정이다.

하늘에서 울려 퍼지는 휘성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멤버들이 직접 촬영한 합천의 하늘은 18일 오후 11시 채널A 우주를 줄게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채널A 제공)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오연수 미국행 이유 “남편과 나 결손가정 자라, 돈보다 아들이 중요” ‘...
‘썰전’ 측 “노회찬 비보에 충격, 녹화취소-본방송 결방”
윤일상, 노회찬 비보에 “믿고 싶지 않아, 언제나 존경했다”
구지성 “스폰서 제의 상처, 결혼 생각하는 연인 있다”
‘뉴스공장’ 김어준 “이재명-‘그알’, 여기서 그칠 것 같지 않다”
‘그것이 알고싶다’ 이재명-은수미, 코마트레이드 의심스러운 관계
임현식 “폐암말기 사별한 아내에 못된 짓 많이 했다”
D라인 혜박, 남편이 임신 선물로 억대 외제차 “아기랑 타고 다니라고”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유시민, 故노회찬 빈소 찾아 오열..김구라도 조문

오연수 미국행 이유 “남편과 나 결손가정 자라, 돈보다 아들이 중요” ‘인생술집’[어제TV]

윤일상, 노회찬 비보에 “믿고 싶지 않아, 언제나 존경했다”

왕석현, ‘과속스캔들’ 아역 이렇게 컸어요 [포토엔HD]

후쿠오카식 초밥 달인부터 부산 팥빙수 달인까지 총출동(생활의달인)

‘워터밤’ 선미 효린부터 위너 블랙핑크까지, 폭염뚫고 4만명 집결

‘내일도 맑음’ 진주형, 母최완정 트라우마 드러났다 (종합)

‘썰전’ 측 “노회찬 비보에 충격, 녹화취소-본방송 결방”(공식)

‘뉴스공장’ 김어준 “이재명-‘그알’, 여기서 그칠 것 같지 않다”

‘섹션’ 최욱, 유소영 손흥민 사태에 사과 “신중해야..죄송하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의 작품 보는 눈 삽니다[스타와치]

‘사자’ 제작사vs장태유PD 핵심쟁점 #미지급 #예산초과 #작가교체[이슈와치]

‘변산’ 아버지의 얼굴을 때릴 수 있는 용기[무비와치]

최지우 남편, 개명까지 하고도 신상 공개 ‘엇갈린 반응’[이슈와치]

“역사는 실수하지 않는다” 대기록 세운 김세영, 외신의 극찬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강홍석 “박서준♥박민영, 보기만 해도 설레”(인터뷰)

장근석 조울증 고백, 질병도 공개해야 하는 스타의 숙명[스타와치]

어김없이 마의7년 깨부순 비투비, 완전체 재계약이 값진 이유[뮤직와치]

‘청량하거나 섹시하거나’ 서머퀸 노리는 걸그룹 전쟁[뮤직와치]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복면가왕’ 오마이걸 비니 ..

그룹 오마이걸(효정, 미미, 유아, 승희, 지호, 비니, 아린) 멤버 비니가 MBC '..

‘투제니’ 김성철 “1%대 아쉬운 시청..

‘인랑’ 김지운 감독 “악당도 女캐릭..

‘미스 함무라비’ 류덕환 “이엘리야,..

여자친구 “‘프듀48’서 ‘귀를 기울..

여자친구, 중소기획사 기적→믿듣 롱런..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