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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홍빈 “재계약? 멤버들 생각 같아, 손잡고 계속 갈 예정” 박수인 기자
박수인 기자 2018-04-17 17:09:30


[뉴스엔 글 박수인 기자/사진 장경호 기자]

그룹 빅스가 7년 차 아이돌이 된 소감을 밝혔다.

빅스 엔은 4월 17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진행된 빅스 정규 3집 ‘EAU DE VIXX(오 드 빅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처음부터 빛을 봤던 그룹이라기 보다는 한 계단 씩 성장한 그룹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탄탄하게 빅스를 더 만들어간 느낌이다. 누구보다 탄탄했던 과거가 저희의 자부심이다"고 말했다.
엔은 "이번 앨범이 저에게는 울컥하는 눈물이 나는 앨범이다. 벌써 7년차가 됐나 싶으면서 괜히 울컥하더라"고 덧붙였다.

재계약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홍빈은 "멤버들과 재계약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씩 얘기했었다. 멤버들의 생각은 다 같더라. 우리끼리는 손 잡고 계속 하고 싶은 생각이 크다. 하지만 회사의 의견도 있지 않나. 저희끼리는 뭉치는 쪽으로 갈 것 같다"고 전했다.

빅스 정규 3집은 4월 1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장경호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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