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방출대상?’ 다르미안 “유벤투스 관심 기뻐” 김재민 기자
김재민 기자 2018-04-17 11:38:31


[뉴스엔 김재민 기자]

다르미안이 맨유 생활과 유벤투스 이적설에 대해 언급했다.

이탈리아 출신 풀백 마테오 다르미안은 이번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전력외 자원으로 평가받았다. 이번 시즌 리그 출장은 5경기, 이중 선발 출전은 단 2차례에 그쳤다. 지난 2015년 맨유에 입단한 후 다르미안은 매년 주전 경쟁에 어려움을 겪었다.
다르미안은 실망하지 않았다. 다르미안은 4월 17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스카이스포츠'에 "개인적으로는 한층 더 강해진 시즌이었다"면서 "매 경기를 뛸 수는 없다. 가용한 자원이 많다. 출전은 언제나 감독의 결정이고 이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이번 시즌에 대해 평했다.

맨유 생활에 불만이 크지는 않았다. 다르미안은 "나는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구단 중 한 팀에 소속돼 있고 아주 자랑스럽다. 이 덕분에 나는 FA컵, 유로파리그 같은 큰 대회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다르미안은 "그래도 나는 확실히 이탈리아가 그립다. 이번 시즌을 마무리할 최선의 방법을 찾고 있다. 이후에는 필요한 평가를 내릴 것이다"고 말했다.

현재 다르미안은 이탈리아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다. 세리에 A 절대 강자 유벤투스도 다르미안을 주시하는 팀 중 하나다. 다르미안은 이에 대해 "유벤투스의 관심은 나를 기쁘게 한다. 유벤투스는 위대한 구단이다. 다만 현재로서는 다른 목표가 있고 곧 결정을 내릴 것이다"고 말했다.

다르미안은 소속팀에서 출전 기회가 거의 없었음에도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에는 꾸준히 발탁되고 있다. 지난 3월 A매치 기간에도 이탈리아의 부름을 받은 바 있다.(자료사진=마테오



다르미안)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식지 않는 ‘미스터 션샤인’ 역사 왜곡 논란, 전세계 송출이라면서
김민지 아나, 월드컵 끝나자 박지성에 “박서방 집에 오라”
유소영 “손흥민과 연애, 뜨려고 이용했단 악플 억울해”
‘예비맘’ 혜박, 남편이 외제차 선물 “아기랑 타고 다니라고”
김보민 아나운서 “모유 수유 1년, 양배추로 젖 말렸다”
“이거 꿈 아니지?” 하원미, 추신수 ML 올스타전 입성에 감격
‘아침마당’ 정세균 전 의장 “국회의원들 말 안 들어..문화 달라져야”
최유나 “남편이 건물 지어놔, 제 기념관 만들어주겠다고”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김민지 아나, 월드컵 끝나자 박지성에 “박서방 집에 오라”

식지 않는 ‘미스터 션샤인’ 역사 왜곡 논란, 전세계 송출이라면서[TV와치]

유소영 “손흥민과 연애, 뜨려고 이용했단 악플 억울해”

‘라이프 더 비기닝’ 조승우X이수연 작가 ‘비밀의 숲’ 케미 기대

“이거 꿈 아니지?” 하원미, 추신수 ML 올스타전 입성에 감격

김보민 아나운서 “모유 수유 1년, 양배추로 젖 말렸다”(그녀들의 여유만만)

홍수현, 연하남 마이크로닷 사랑으로 물오른 미모

‘예비맘’ 혜박, 남편이 외제차 선물 “아기랑 타고 다니라고”

‘인형의 집’ 박하나, 한상진 강도서 창업백서 지켰다

J.A. 햅 ‘추신수, 너도 처음이잖아’[포토엔]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의 작품 보는 눈 삽니다[스타와치]

‘사자’ 제작사vs장태유PD 핵심쟁점 #미지급 #예산초과 #작가교체[이슈와치]

‘변산’ 아버지의 얼굴을 때릴 수 있는 용기[무비와치]

최지우 남편, 개명까지 하고도 신상 공개 ‘엇갈린 반응’[이슈와치]

“역사는 실수하지 않는다” 대기록 세운 김세영, 외신의 극찬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강홍석 “박서준♥박민영, 보기만 해도 설레”(인터뷰)

장근석 조울증 고백, 질병도 공개해야 하는 스타의 숙명[스타와치]

어김없이 마의7년 깨부순 비투비, 완전체 재계약이 값진 이유[뮤직와치]

‘청량하거나 섹시하거나’ 서머퀸 노리는 걸그룹 전쟁[뮤직와치]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미스 함무라비’ 김명수 “..

그룹 인피니트 엘, 배우 김명수가 그동안 불거졌던 연기 논란에 대해 "그때는 제가 ..

‘미스 함무라비’ 이엘리야 “류덕환,..

“청춘, 생을 증명하는 것” 이준익은 ..

논란 아는 김학범 감독 “책임은 내가 ..

‘아내의맛’ PD “함소원♥진화 출산 ..

차정원 “‘사복여신’ 부담..늘 연기..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