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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세계랭킹 1위 펑샨샨 0.38점 차로 맹추격 주미희 기자
주미희 기자 2018-04-17 02:07:52


[뉴스엔 주미희 기자]

박인비가 세계랭킹 1위 펑샨샨을 맹추격하고 있다.

4월17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박인비는 평균 6.67점을 기록해 전주에 이어 세계랭킹 3위를 유지했다.

하지만 23주 연속 세계랭킹 1위를 유지 중인 펑샨샨(중국)과 격차는 좁혔다. 전주 0.56점 차였던 격차가 0.38점으로 줄어들었다. 펑샨샨은 7.05점으로 세계랭킹 1위를 지켰다.
박인비
▲ 박인비
렉시 톰슨(미국)은 6.75점 차이로 2위를 유지했지만, 3위 박인비와는 불과 0.08점 차밖에 나지 않는다.

박성현, 유소연이 그대로 세계랭킹 4,5위를 잇고 있고, 아리아 주타누간(태국), 김인경도 6,7위를 유지했다.

크리스티 커(미국)가 안나 노르드크비스트(스웨덴)를 제치고 랭킹 8위로 올라섰고, 최혜진이 그대로 10위를 기록하는 등 상위권 세계랭킹엔 별 변화가 없었다.

15일 끝난 '롯데 챔피언십'에서 시즌 첫 우승을 차지한 브룩 헨더슨(캐나다)은 한 계단 오른 세계랭킹 13위에 이름을 올렸다.(자료사진=박인비)


※ 4월17일,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펑샨샨, 평균 7.05점(23주 연속)

2위- 렉시 톰슨, 평균 6.75점

3위- 박인비, 평균 6.67점

4위- 박성현, 평균 5.97점

5위- 유소연, 평균 5.90점

6위- 아리아 주타누간, 평균 5.63점

7위- 김인경, 평균 5.37점

8위- 크리스티 커, 평균 5.25점

9위- 안나 노르드크비스트, 평균 5.14점

10위- 최혜진, 평균



4.91점



뉴스엔 주미희 jmh0208@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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