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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측 “강동호 성추행 혐의 무혐의 처분, 결백 입증된 것”(공식) 황혜진 기자
황혜진 기자 2018-04-16 19:40:10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뉴이스트 멤버 강동호(백호)가 검찰로부터 성추행 혐의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뉴이스트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측은 4월 16일 오후 뉴스엔에 "금일 검찰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공식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당초 사실이 아닌 일이었고 결백하다는 것이 입증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해 6월 A씨는 중학교 재학 중이었던 2009년 강동호가 자신을 성추행했다고 주장하며 그를 경찰에 고소했다. 이에 해당 고소건은 지난해 9월 검찰로 송치됐다.

당시 뉴이스트 측은 "사실무근인 허위사실에 관한 글들이 무분별하게 쏟아지고 있는 지금 당사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해당 허위 사실에 대해 예외 없이 법률적 조치를 취해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이어 "강동호의 결백함을 입증하고자 완전히 사실무근인 허위 사실을 주장 및 최초 유포한 문제의 당사자에 대해 책임을 묻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죄로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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