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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돌 몬스타엑스,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2위 기염 배효주 기자
배효주 기자 2018-04-16 14:24:28


[뉴스엔 배효주 기자]

몬스타엑스 여섯 번째 미니 앨범 'The Connect: Dejavu'(더커넥트: 데자뷰)가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2위를 차지했다.

'빌보드'는 최근 "'더커넥트: 데자뷰'로 미국에서 역대급 판매 성적을 거둔 몬스타엑스"(Monsta X Earn Best U.S. Sales Week Ever With 'The Connect: Dejavu')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하며 몬스타엑스의 화려한 앨범 성적을 대외로 알렸다.
빌보드에 따르면 몬스타엑스는 3월 29일 주에 미니 앨범 'The Connect: Dejavu'(더커넥트: 데자뷰)로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2위와 ‘히트시커(heatseeker) 앨범 차트’ 8위로 각각 올라서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해당 성적은 몬스타엑스의 미국 최대 판매량을 기록한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크다.

또한 강한 훅을 선보인 타이틀곡 ‘Jealousy’(젤러시)는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4위를 기록해 ‘글로벌 대세돌’로서 저력을 뽐냈다. 앞서 몬스타엑스는 동차트에서 ’Shine Forever’(샤인 포에버), ‘아름다워’로 각각 톱5에 진입한 바 있어, 이번 성적으로 3연속 톱5 진입의 기록을 달성해냈다.

'빌보드'는 화려한 몬스타엑스의 성적과 관련해“케이팝 그룹들의 활약이 예전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진한 가운데 몬스타엑스는 이같은 기록을 보여주기에 충분했다”라며 “몬스타엑스가 미국 팬들을 예의주시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고 칭찬했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타이틀 곡 'Jealousy'(젤러시)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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