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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아걸 제아 “멤버들 간 불화로 해체할 일 절대 없어”[포토엔] 박수인 기자
박수인 기자 2018-04-16 11:28:02


[뉴스엔 박수인 기자]

브라운아이드걸스 리더 제아가 청순하면서도 키치한 매력을 뽐냈다.

제아는 최근 bnt와 화보를 통해 브라운 아이드 걸스(이하 브아걸) 데뷔 12주년에 대한 소감부터 전했다. “신화, god, S.E.S 선배님들 등 여전히 오랫동안 건재한 활동을 하고 계시지 않나. 물론 12년이란 세월도 길지만 정말 감동받았던 건 요즘 핫한 아이돌만 한다는 지하철 전광판 기념 광고 사진 옆에 우리 사진이 한 달 동안 걸려있었다. 그것도 삼성역 지하철이었는데 12주년 데뷔 축하 광고를 해주신 걸 보고 새삼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너무 감사하고 잊지 못할 선물이었다”며 팬들에 대한 애정과 함께 감사함을 전했다.
브아걸 앨범 계획은 언제쯤이냐는 물음에는 “우리는 항상 작업 기간이 짧지만은 않았던 것 같다. 네 명 모두의 에너지가 모였을 때 하고 싶고 지금도 여전히 각자의 음악 작업은 하고 있다. 항상 앨범에 관해 이야기는 많이 나누고 있는데 우선은 개인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지나고 나서 보니 멤버들의 에너지가 모이는 시점이 있더라. 그때 박차를 가해서 해보려고 한다. 브아걸 앨범을 위해 멤버들 모두 에너지를 비축 중이라 생각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답했다.

장수 걸그룹의 잇다른 해체 소식에 염려하고 있을 팬들에게는 “내가 팀의 리더지만 사실 멤버들이 더 잘 챙겨줄 때도 많다. 사람 일은 모르는 거겠지만 회사나 멤버들 간에 불화로 해체할 일은 절대 없을 거다. 단단함이 없었더라면 12년이라는 시간도 없었을 테니까”라며 그룹의 끈끈함을 전했다.

브아걸이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에 대해서 묻자 “앨범이 나오면 뒤늦게 재조명 받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팬분들도 브아걸은 항상 어려운 걸 미리 한다는 의견이 많더라. 모든 앨범이 메가 히트를 하지는 못했지만 저런 반응을 보면 브아걸이라는 존재가 멋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어떻게 보면 나도 브아걸의 팬이라고 할 수 있다”라며 기분 좋은 대답을 전하기도 했다.

다양한 콘셉트로 파격적인 시도를 많이 했던 브아걸이지만 혹시 하기 싫었던 콘셉트가 있냐고 묻자 “어려서 그런지 몰라도 한창 ‘어쩌다’ 활동할 때는 조금 창피했던 것 같다. 지금 생각해보니 그때니까 상큼한 콘셉트도 해볼 수 있지 않았나 싶다. 지금은 당시 활동한 걸 보면 마냥 소중한 기억이다”고 전했다.

음악 작업 시 주로 어디서 영감을 받냐는 질문에는 “바쁠 때도 힐링 타임을 가지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한 번은 행사가 한창 많았을 땐데 5일 정도 시간이 나더라. 그때도 훌쩍 여행을 떠났는데 비행기에서 돌아오면서 썼던 곡이 솔로곡 ‘눈물섬’이다. 영감이라는 게 특별히 한정적인 공간과 장소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친구들이랑 놀다가도 떠오르고 특히 요즘에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떠오는 것 같다”라고 답했다.

최근 예능 프로그램 ‘비행소녀’에서 활약하고 있는 그는 비혼에 대한 생각을 묻자 “결혼에 관한 질문은 덜 친한 사람들이 인사치레로 묻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때 나는 앞으로 2년 동안은 물어보지 말라며 웃고 넘기는 편이다. 지금은 혼자만의 라이프를 알차게 잘 살고 있기 때문에 결혼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고 하는 게 맞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예정인 그는 “2010년 때는 예능에서 콜이 많았다. 아마 내가 어떤 캐릭터인지는 조금만 관심이 있어도 아실 거다. 그런데 당시에 작업실을 차려 놓은 상태여서 음악 작업과 예능 출연 중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지 선택에 기로에 놓여있었다. 두 가지 병행할 생각은 못 했던 거다. 함께 음악 하는 사람들도 많고 협업이 잘되는 시스템이라 예능을 하든 뭘 하든 예전보다 마음이 한결 편안해져서 오히려 두 가지 모두 즐기면서 할 수 있겠더라. 지금이 내 인생의 황금기라고 해두는 게 좋을 것 같다”며 만족스러운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비행소녀’서 그동안 방송에서 볼 수 없었떤 솔직한 모습으로 사랑받고 있는 그는 “브아걸의 리더, 센 언니, 선생님 등의 이미지로 생각해주셨던 분들은 ‘비행소녀’나 다른 예능 프로그램 등을 통해서 다른 진솔한 면들도 봐주셨으리라 생각된다. 어떨 땐 옆집 언니처럼 어떨 땐 무대 위의 디바의 모습으로 팔색조로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출연하고 싶은 예능 프로그램은 ‘짠내투어’와 ‘정글의 법칙’을 꼽으며 제아만의 투어 팁이 있냐는 질문에는 “해외 어딜 가나 항상 로컬 친구가 있다. 공연하면서 생긴 인연들이 많은데 로컬 친구들이 있어야 진짜 맛집이나 여행의 묘미를 누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만약 가게 된다면 태국에 가고 싶다. 예전에 협업 했었던 가수 ‘핌’과도 친분이 있어서 아마 다른 분들보다는 훨씬 더 참신한 여행이 되지 않을까 싶다”라며 의외의 친분을 드러내기도 했다.

브아걸 멤버 중 가장 먼저 결혼한 나르샤에 대해서는 “신기하다. 나르샤가 어른스럽게 변했다. 대화를 하다 보면 철없던 부분이 많이 없어져서 한참 언니같이 여겨진다. 장난치고 놀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사라져서 슬프긴 하지만 행복해 보여서 너무 좋다. 좋은 짝을 만난 건 부럽고 축복할 일인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는 “이상형은 손끝, 손 잘생긴 남자를 보면 심쿵 한다. 또 피부가 깨끗했으면 좋겠고 향기에 예민하기 때문에 살 냄새가 좋은 사람이 좋다. 얼마 전에 소지섭 씨 손이 카메라 잡힌 걸 봤는데 되게 멋있게 봤었다”라며 솔직한 대답을 전하기도 했다.

여러 뮤지션들과 협업을 해왔던 그는 함께 작업하고 싶은 뮤지션에 대해 묻자 “그룹은 두루두루 좋아했지만 한 명의 멤버만 지켜본 적은 없었는데 비투비에 임현식 군이 눈에 띄는 작곡돌이더라. 톤이 참 좋은 것 같다. 또 폴킴, 최근 핫한 그룹 새소년의 황소윤 친구랑도 작업해보고 싶다. 잘하는 친구들이 워낙 많아서 함께 곡 쓰면서 서로 교감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눈여겨보고 있는 후배 걸그룹에 대한 물음에는 “모모랜드, 레드벨벳. 레드벨벳은 각자의 개성이 보이고 워낙 처음부터 좋아했던 그룹이다. 모모랜드 같은 경우에는 에너지가 대단하더라. 내가 쓴 곡 중에 ‘동키동키’라는 곡이 있는데 모모랜드에게 딱일 거 같아서 기회가 된다면 주고 싶다”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영철과의 듀엣 활동 시 그를 롤모델이라 칭한 그에게 여전하냐는 질문을 하자 “당시에 같이 하면서는 연락을 자주 했는데 오빠가 뜸해졌다(웃음). 그래서 송은이, 황보 언니로 바뀌었다. 언니들과는 컴패션 밴드를 같이하면서 몇 년간 자주 봤는데 정말 멋진 사람들이다. 또 여러 방면으로 경험치가 많기 때문에 어떤 고민을 이야기해도 허투루 듣지 않고 진지하게 함께 고민하고 걱정해준다. 항상 내 편이라는 생각을 들게 해줘서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이 들게 해준다. 나 또한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사진=레인보우미디어 제고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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