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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측 “탁재훈 출연정지 해제 논의중”(공식)
2018-04-16 09:52:55


[뉴스엔 박아름 기자]

탁재훈이 '1%의 우정' 출연을 논의중이다.

KBS 관계자는 4월16일 뉴스엔에 "탁재훈씨는 아직 출연 정지 상태다. 현재 예능 프로 '1%의 우정' 출연을 위해 논의 중 입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촬영 여부와 관계 없이 일단 현재 출연 정지 상태이고 출연을 위해 정지 해제를 논의 중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탁재훈은 지난 2014년 2월 상습도박 혐의로 징역 6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 받아 지상파 3사에서 볼 수 없었다. 이후 탁재훈은 지난 2016년 MBC, SBS 출연 정지 처분이 풀리면서 지상파 복귀에 성공했고, KBS만 남겨두고 있던 상태다. KBS에도 출연할 수 있게 되면 지난 2013년 '달빛 프린스' 이후



5년만에 KBS 예능에 복귀하게 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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