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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준우승 김시우 “마지막 퍼팅으로 돌아가고파” 주미희 기자
주미희 기자 2018-04-16 09:07:20


[뉴스엔 주미희 기자]

김시우가 준우승에 대한 아쉬움을 밝혔다.

김시우(23 CJ대한통운)는 4월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7,081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헤리티지'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3개를 엮어 이븐파 71타를 쳤다.
김시우
▲ 김시우
최종합계 12언더파 272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이날 5타를 줄인 고다이라 사토시(일본)와 연장전에 접어들었다. 김시우는 연장 3차전에서 파에 그쳐, 중장거리 버디에 성공한 고다이라에게 우승을 내줬다.

김시우는 대회를 마친 뒤 PGA를 통해 "긴장됐다기 보다는 날씨 때문에(바람이 강해져서) 그린이 느려졌다. 최선을 다했지만 퍼트가 떨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김시우는 전반 9개 홀에서 버디만 3개를 잡으며 선두로 나섰지만, 경기 후반 강해진 바람에 적응하지 못 하고 보기만 3개를 범했다. 특히 공동 선두였던 마지막 18번 홀(파4)에선 두 번째 샷을 홀 앞에 2미터도 채 안 되는 거리에 붙여 우승을 예약한 듯 보였다. 하지만 김시우는 이 버디 퍼트를 놓쳐 연장전으로 향해야 했다.

김시우는 "마지막 홀에서 짧은 퍼트를 놓쳤다. 상대는 연장전에서 큰 퍼트에 성공했다. 그것에 대해 축하하고 싶다"고 밝혔다.

"후반 9개 홀에서 강해진 바람에 영향을 받았다"는 김시우는 돌아가고 싶은 장면이 있다면 언제인가라는 질문에 "마지막 퍼트"라고 답했다.(사진=김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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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주미희 jmh0208@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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