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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이본X김건모, 훈훈한 인증샷 “우리 건모 오빠 화이팅” 지연주 기자
지연주 기자 2018-04-16 08:22:58


[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우 이본이 가수 김건모와 함께 찍은 SBS '미운 우리 새끼' 출연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이본은 4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거의 23년 돼 가는, 노래하는 모습이 정말 기막힌, 노래 또한 기막힌 우리 건모 오빠! 요즘 롤러를 타며 즐긴다는. 화이팅 오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본은 "너무나 반겨주셨던 박상면 오빠, 너무 오랜만에 만나 반가운 웅호 오빠, 보기만 해도 웃음 지어지는 만화주인공 같은 동준이"라며 "생각만 해도 기분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고마웠던 하루. 다들 건강하기요"라고 이어 적었다.

사진 속에는 김건모와 함께 미소짓고 있는 이본의 모습이 담겼다. 40대 나이를 무색하게 만드는 이본의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언니 늘 당당한 모습 너무 멋지고 좋아합니다.", "누나 방송 잘 봤어요", "어쩜 언니는 더 예뻐지고 어려지나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본은 4월 15일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김건모와의 돈독한 우정을 자랑했다



. (사진=이본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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