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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이틀 연속 1번-RF 출전..벌랜더 만난다
2018-04-16 05:50:19


[뉴스엔 안형준 기자]

추신수가 이틀 연속 우익수로 나선다.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는 4월 1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미닛메이드 파크에서 열리는 '2018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경기에 선발출전한다.

추신수는 이날 경기에 1번타자 겸 우익수로 나선다. 이틀 연속 우익수 출전이다. 추신수는 최근 5경기에서 22타수 1안타로 부진하며 시즌 타율이 0.226까지 하락했다.
텍사스는 이날 휴스턴 에이스 저스틴 벌랜더를 만난다. 추신수는 벌랜더를 상대로 통산 68타수 13안타, 타율 0.191, 2홈런 4타점으로 약했다. 과연 추신수가 벌랜더를 공략하며 반등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텍사스에서는 바톨로 콜론이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자료사진



=추신수)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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