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심심한 로마 더비, 라치오-AS로마 0-0 무승부 김재민 기자
김재민 기자 2018-04-16 05:37:17


[뉴스엔 김재민 기자]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놓고 벌어진 로마 더비가 다소 심심하게 끝났다.

SS 라치오와 AS 로마가 4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열린 '2017-2018 이탈리아 세리에 A' 32라운드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두 팀은 승점 1점을 확보하면서 인터밀란을 5위로 밀어내고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으로 복귀했다.
라치오는 치로 임모빌레, 필리페 안데르송 공격진에 세나드 룰리치, 세르게이 밀린코비치 사비치, 루카스 레이바, 마르코 파롤로, 아담 마루시치 중원을 구축했다. 스테판 라두, 스테판 데 브리, 루이스 필리페가 스리백을 구축하고 토마스 스트라코사가 골문을 지켰다.

AS 로마는 에딘 제코를 최전방, 파트리크 쉬크와 라자 나잉골란을 2선에 배치했다. 브루노 페레스, 케빈 스트루트만, 다니엘레 데 로시, 알렉산다르 콜라로프가 미드필더로, 페데리코 파지오, 코스타스 마놀라스, 주앙 제수스가 수비수로 나섰다. 골키퍼는 알리송이다.

양 팀 모두 후방 빌드업이 깔금한 경기는 아니었다. 임모빌레를 앞세운 라치오는 수차례 침투패스와 라인 브레이킹을 노렸다. 전반 6분 문전에서 혼전이 일어나자 파롤로가 쇄도해 강력한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문을 크게 벗어났다. 라치오는 상대 진영에서 개인기가 좋은 안데르송이 볼을 소유하며 공격을 전개했다.

경기 초반 AS 로마의 볼 점유율이 더 높았지만 실속이 없었다. 문전 인근에서 볼을 탈취당하는 경우가 많았다. 패스 성공률이 채 80%도 되지 않는 상황에서는 찬스 메이킹이 쉽지 않았다.

전반 30분 이후 라치오가 연속으로 프리킥 기회를 얻었지만 부정확했다. 전반 37분에는 AS 로마가 결정적인 기회를 맞이했지만 페레스의 슈팅이 골대를 강타하는 불운이 따랐다. 라치오 공격진의 볼 터치가 부정확해 AS 로마가 연이어 역습 기회를 얻었지만 유효한 찬스는 없었다. 전반전은 득점 없이 종료됐다.

답답한 경기가 이어지자 후반 10분 만에 AS 로마가 쉬크 대신 젱기즈 윈데르를 투입하며 공격진에 변화를 줬다. 곧이어 라치오도 교체 카드를 연달아 투입했다. 안데르송 대신 루이스 알베르토를 선택했고 룰리치가 빠지면서 조르당 루카쿠가 경기장을 밟았다.

후반전 들어 양 팀 선수의 신경전도 늘어났다. 후반 18분 밀린코비치 사비치가 파지오, 마놀라스를 연이어 밀면서 AS 로마 선수들이 흥분하기 시작했다. 후반 20분 공간 침투에 성공한 임무빌레가 오른발로 밀어넣은 슈팅은 골문을 스쳐나갔다.

후반 30분 임모빌레가 제주스와 볼 경합 도중 넘어지는 장면이 있었지만 페널티킥은 선언되지 않았다. 곧이어 알베르토의 중거리 슈팅은 골문을 벗어났다. 후반 34분 큰 변수가 발생했다. 수비수 라두가 경고 누적으로 레드 카드를 받고 퇴장된 것. 라치오는 임모빌레를 빼고 수비수 바스토스를 넣으며 버티기 전략에 나섰다.

마지막 10분간 AS 로마가 수적 우위를 활용하고자 했지만 라치오도 역습 기회가 수차례 있었다. 후반 추가시간 AS 로마가 결정적인 기회를 놓치면서 결국 득점 없이 경기가 종료됐다. 두 팀의 승점이 동률인 가운데 AS 로마가 3위, 라치오가 4위로 올라섰다.(사진=왼쪽부터 다니엘레 데 로시,



치로 임모빌레)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룸’ 공개한 “‘라이프온마스’ 촬영장 난동 현장 CCTV, 폭행에 자...
‘비행소녀’ 최은주 “머슬퀸 도전, 지방 8kg 빼고 근육 2kg 늘려”
‘히든싱어5’ 린 무릎꿇린 모창 열전, 소름돋는 男 능력자까지
‘임신 6개월’ 혜박 “폭풍 태동 느껴, 건강-몸매 비결은 스무디”
김민지 아나, 월드컵 끝나자 박지성에 “박서방 집에 오라”
김보민 아나운서 “모유 수유 1년, 양배추로 젖 말렸다”
‘비인두암 투병 1년’ 생일 맞은 김우빈에 응원 쏟아지는 이유
“험담하는 말에 귀 기울일 필요 있을까?” 박성현이 올린 글귀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방탄소년단, 3개월만 컴백 확정 “8월 24일 結 ‘Answer’ 발매”[뮤직와치]

‘뉴스룸’ 공개한 “‘라이프온마스’ 촬영장 난동 현장 CCTV, 폭행에 자해소동까지

블랙핑크 제니, 명품백도 찰떡 소화 ‘이래서 인간명품’

‘비행소녀’ 최은주 “머슬퀸 도전, 지방 8kg 빼고 근육 2kg 늘려”

김민지 아나, 월드컵 끝나자 박지성에 “박서방 집에 오라”

‘히든싱어5’ 린 무릎꿇린 모창 열전, 소름돋는 男 능력자까지[어제TV]

‘인형의 집’ 박하나♥이은형, 수화로 사랑고백 ‘키스’ (종합)

런닝맨 vs 미션임파서블 특집, 톰크루즈 예능감 어떨까[어제TV]

‘임신 6개월’ 혜박 “폭풍 태동 느껴, 건강-몸매 비결은 스무디”

‘비인두암 투병 1년’ 생일 맞은 김우빈에 응원 쏟아지는 이유[이슈와치]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의 작품 보는 눈 삽니다[스타와치]

‘사자’ 제작사vs장태유PD 핵심쟁점 #미지급 #예산초과 #작가교체[이슈와치]

‘변산’ 아버지의 얼굴을 때릴 수 있는 용기[무비와치]

최지우 남편, 개명까지 하고도 신상 공개 ‘엇갈린 반응’[이슈와치]

“역사는 실수하지 않는다” 대기록 세운 김세영, 외신의 극찬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강홍석 “박서준♥박민영, 보기만 해도 설레”(인터뷰)

장근석 조울증 고백, 질병도 공개해야 하는 스타의 숙명[스타와치]

어김없이 마의7년 깨부순 비투비, 완전체 재계약이 값진 이유[뮤직와치]

‘청량하거나 섹시하거나’ 서머퀸 노리는 걸그룹 전쟁[뮤직와치]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논란 아는 김학범 감독 “책임..

김학범 감독이 아시안게임 대표팀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대한축구협회는 7월 16일..

‘마녀’ 김다미 “내가 액션을? 꿈에..

조민수가 촬영장에 대본을 들고오지 않..

“청춘, 생을 증명하는 것” 이준익은 ..

‘아내의맛’ PD “함소원♥진화 출산 ..

차정원 “‘사복여신’ 부담..늘 연기..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