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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장면]이효리, 옥주현에 깜짝 전화 연결 “같이 노래 부르자” 김명미 기자
김명미 기자 2018-04-15 21:44:33


[뉴스엔 김명미 기자]

이효리가 핑클 노래를 부르다 옥주현에게 전화를 걸었다.

4월 15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2'에서는 오픈 8일차 효리네 민박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이효리와 윤아는 핑클의 '블루 레인'을 함께 불렀다. 소길리에 비가 내렸기 때문. 노래를 부르던 이효리는 "윤아가 내 마음에 불을 질렀다"고 말한 뒤, 옥주현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효리는 "'블루 레인' 부르고 있는데 네 파트가 안 올라가서 전화했다. 우리 같이 불러보자"고 제안했고, 옥주현은 "이거 상품 있냐"며 농담했다.

이어 이효리는 통화를 영상 전화로 전환했다. 옥주현은 이상순을 보고 "머리숱이 많아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사진



=JTBC '효리네 민박2'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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