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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영웅 박항서에게 너무 가혹했던 수모와 굴욕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 2018-04-15 18:52:11


[뉴스엔 박아름 기자]

베트남 축구 영웅 박항서가 가혹한 수모와 굴욕을 당했다.

4월15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베트남 유소년 축구팀인 새싹팀과 '집사부일체' 팀의 축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박항서 감독의 코치 하에 골키퍼 박항서 감독과 집사부일체 팀은 고군분투했지만 결국 한 골도 넣지 못한 채 2:0으로 패배했다.
이에 박항서 감독은 신랄하게 패배 원인을 분석했다. 박항서 감독은 "먼저 자만심이 넘쳐 상대팀을 얕잡아 봤다. 두 번째는 내가 골키퍼를 처음 서 봤다는 것이다”고 말했다.

수모와 굴욕을 당한 박항서 감독은 축구 영웅의 참모습을 보여주겠다며 "우리끼리 내기나 한번 해볼까"라고 제안했다. 박항서 감독의 제안은 크로스바 맞히기 게임이었다.

박항서 감독은 "내가 이길 확률은 99.9%"라며 자신감을 내비쳤지만 양세형은 크로스바를 맞히는데 성공, 환호했다. 반면 박항서 감독은 좌절했다.



(사진=SBS '집사부일체'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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