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오타니 3번째 선발등판, ‘추위’ 변수될까 안형준 기자
안형준 기자 2018-04-15 10:02:35


[뉴스엔 안형준 기자]

오타니가 추위를 이겨낼까.

LA 에인절스 오타니 쇼헤이는 4월 16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코프먼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8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경기에 선발등판한다.

투타 양면에서 거침없는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오타니는 빅리그 3번째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오클랜드 애슬레틱스가 아닌 다른 팀을 상대로 갖는 첫 등판이다.
오타니는 변수를 맞이했다. 바로 추위다. 시카고에서는 최근 눈보라로 인해 경기가 취소되기도 했다. MLB.com에 따르면 오타니가 등판할 16일 캔자스시티의 기온은 섭씨 3.3도밖에 되지 않을 전망이다.

MLB.com은 "추운 날씨는 오타니에게 그다지 새롭지 않을 것이다"며 "오타니는 겨울이면 눈보라가 몰아치는 일본 북부의 이와테현 오슈에서 자랐고 프로 생활도 일본의 가장 북쪽에 위치한 훗카이도가 연고지인 니혼햄 파이터스에서 했다"고 언급했다. 일본에서 이미 추운 날씨를 많이 경험한 오타니가 추위로 인해 흔들리지는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날씨에 대해 오타니는 "(등판일에)따뜻했으면 좋겠다"면서도 "하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추운 날씨에 던질 수 있게 잘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메이저리그에 돌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오타니가 과연 날씨도 이겨내며 호투할지 주목된다.(자료사진=오타니



쇼헤이)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식지 않는 ‘미스터 션샤인’ 역사 왜곡 논란, 전세계 송출이라면서
김민지 아나, 월드컵 끝나자 박지성에 “박서방 집에 오라”
유소영 “손흥민과 연애, 뜨려고 이용했단 악플 억울해”
‘예비맘’ 혜박, 남편이 외제차 선물 “아기랑 타고 다니라고”
김보민 아나운서 “모유 수유 1년, 양배추로 젖 말렸다”
“이거 꿈 아니지?” 하원미, 추신수 ML 올스타전 입성에 감격
‘아침마당’ 정세균 전 의장 “국회의원들 말 안 들어..문화 달라져야”
최유나 “남편이 건물 지어놔, 제 기념관 만들어주겠다고”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김민지 아나, 월드컵 끝나자 박지성에 “박서방 집에 오라”

‘라이프 더 비기닝’ 조승우X이수연 작가 ‘비밀의 숲’ 케미 기대

식지 않는 ‘미스터 션샤인’ 역사 왜곡 논란, 전세계 송출이라면서[TV와치]

유소영 “손흥민과 연애, 뜨려고 이용했단 악플 억울해”

“이거 꿈 아니지?” 하원미, 추신수 ML 올스타전 입성에 감격

‘예비맘’ 혜박, 남편이 외제차 선물 “아기랑 타고 다니라고”

김보민 아나운서 “모유 수유 1년, 양배추로 젖 말렸다”(그녀들의 여유만만)

홍수현, 연하남 마이크로닷 사랑으로 물오른 미모

‘인형의 집’ 박하나, 한상진 강도서 창업백서 지켰다

J.A. 햅 ‘추신수, 너도 처음이잖아’[포토엔]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의 작품 보는 눈 삽니다[스타와치]

‘사자’ 제작사vs장태유PD 핵심쟁점 #미지급 #예산초과 #작가교체[이슈와치]

‘변산’ 아버지의 얼굴을 때릴 수 있는 용기[무비와치]

최지우 남편, 개명까지 하고도 신상 공개 ‘엇갈린 반응’[이슈와치]

“역사는 실수하지 않는다” 대기록 세운 김세영, 외신의 극찬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강홍석 “박서준♥박민영, 보기만 해도 설레”(인터뷰)

장근석 조울증 고백, 질병도 공개해야 하는 스타의 숙명[스타와치]

어김없이 마의7년 깨부순 비투비, 완전체 재계약이 값진 이유[뮤직와치]

‘청량하거나 섹시하거나’ 서머퀸 노리는 걸그룹 전쟁[뮤직와치]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미스 함무라비’ 김명수 “..

그룹 인피니트 엘, 배우 김명수가 그동안 불거졌던 연기 논란에 대해 "그때는 제가 ..

‘미스 함무라비’ 이엘리야 “류덕환,..

“청춘, 생을 증명하는 것” 이준익은 ..

논란 아는 김학범 감독 “책임은 내가 ..

‘아내의맛’ PD “함소원♥진화 출산 ..

차정원 “‘사복여신’ 부담..늘 연기..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