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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母 또 분노케 한 김건모 새 취미 “저거 큰일”
2018-04-15 09:15:06


[뉴스엔 박아름 기자]

김건모가 롤러스케이트 삼매경에 빠졌다.

4월15일 방송될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취미 부자’ 김건모가 또 다른 취미를 공개해 어머니를 뿔나게 한다.

이미 드론, 게임, 자전거 등 다양한 취미 생활을 선보였던 김건모에게 새롭게 생긴 취미는 바로 롤러스케이트다.
김건모는 롤러장에서 초등학생들과 함께 롤러스케이트를 타다가 짝꿍까지 맺으며 세대를 초월한 미친 친화력을 자랑했는데, 김건모 어머니 이선미 여사는 “저거 큰일이다”며 분노를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그런데 뒤이어 철부지 김건모에게서 보기 드문 진지한 모습이 공개됐다. 과거 김건모가 취중 고백을 했던 ‘옛사랑’이 롤러장에 등장한 것이다. 사뭇 다른 김건모의 모습에 녹화장에서는 “분위기가 좋다”, “진짜 부끄러워한다!”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고.

취미에도 사랑에도 열정을 쏟아붓는 뜨거운 남자 ‘쉰건모’의 포복절도 롤러장 방문기는



4월15일 공개된다. (사진=SBS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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