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마에다, 2.2이닝만에 붕괴..불펜대기 독 됐나 안형준 기자
안형준 기자 2018-04-14 14:01:37


[뉴스엔 안형준 기자]

마에다가 무너졌다.

LA 다저스 마에다 겐타는 4월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 백스와 경기에서 부진했다.

마에다는 이날 경기에 선발등판했지만 2.2이닝만에 5실점(2자책)을 기록한 후 강판됐다.
시작부터 좋지 못했다. 마에다는 1회 선두타자 데이빗 페랄타를 볼넷으로 출루시켰고 케텔 마르테에게 안타를 내줬다. 1사 후 다니엘 데스칼소에게 적시타를 얻어맞아 실점했다.

타선이 1회말 곧바로 1점을 만회하자 2회초에는 안정을 되찾는 듯했다. 재로드 다이슨과 닉 아메드, 제프 매티스를 삼자범퇴로 막아냈다.

하지만 3회 무너졌다. 선두타자인 투수 잭 그레인키에게 볼넷을 내줬고 페랄타에게 안타를 허용해 무사 1,2루 위기에 몰렸다. 이어 케텔 마르테의 투수 땅볼 타구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직접 송구실책을 범해 무사 만루가 됐다. 마에다는 폴 골드슈미트를 삼진으로 돌려세웠지만 폭투와 패스트볼로 주자 2명의 득점을 허용했고 데스칼소에게 희생플라이까지 내줬다. 이어 다이슨에게 적시 2루타까지 얻어맞은 후 강판됐다.

본인이 '야수'로서 범한 실책과 포수 야스마니 그랜달의 어이없는 패스트볼로 인해 자책점은 2점에 그쳤지만 투구 내용이 좋지 못했다.

컨디션 유지에 어려움을 겪었을 수도 있다. 마에다는 4월 1일 첫 선발등판 경기에서 5이닝 10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하지만 이후 팀의 불펜 소진과 악천후, 클레이튼 커쇼의 등판일 조정 등으로 인해 선발 마운드에 오르지 못했고 한동안 불펜에서 대기했다. 지난 8일에는 불펜으로 등판해 1이닝 무실점을 기록하기도 했다.

선발투수로 많이 등판할수록 더 많은 연봉을 받을 수 있는 계약을 맺은 마에다는 "계약은 개인적인 문제고 개인적인 문제로 팀에 영향을 줘서는 안된다"며 팀의 불펜대기 요청을 흔쾌히 받아들였다. 하지만 불펜대기 후 나선 첫 선발등판에서 최악투를 펼치며 부진했다.

한편 이날 부진한 마에다의 시즌 평균자책점은 2.08이 됐다.(사진=마에다



겐타)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그것이 알고싶다’ 유병언 죽음으로 덮은 세월호 참사 의혹
“우리는 No1 팬” 추신수, 하원미씨·세 자녀와 함께한 생일파티
허청시, 판빙빙 동경해 8년간 전신성형 ‘남편까지 수술’
‘옥류관 서울 1호점’ 존박·돈스파이크의 평양냉면 먹는 법
‘그것이 알고 싶다’ 성남국제마피아, 정치인 유착 의혹 제보 받는다
‘그것이 알고싶다’ 김상중 “변사체, 유병언 회장 맞다”
김영권 “손흥민에게만 인사하는 박지성-안정환, 소외감 느껴”
박효신, 살 쪽 빠진 근황 공개 ‘볼살 실종된 완벽 V라인’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추신수, 첫 타석 볼넷으로 51G 연속출루(1보)

‘1안타 2볼넷’ 추신수, 50G 연속 출루…루스와 나란히(종합)

‘그것이 알고싶다’ 유병언 죽음으로 덮은 세월호 참사 의혹(종합)

“우리는 No1 팬” 추신수, 하원미씨·세 자녀와 함께한 생일파티

허청시, 판빙빙 동경해 8년간 전신성형 ‘남편까지 수술’(서프라이즈)

‘라이프 온 마스’ 현실 정경호, 최승윤 공격 받았나 ‘죽음위기’

‘좋은 경기였죠?’ 악수하는 프랑스-크로아티아 대통령 [포토엔]

김영권 “손흥민에게만 인사하는 박지성-안정환, 소외감 느껴”(라디오스타)

추신수, 볼티모어전 2볼넷에 안타까지…3출루 경기

‘라이프 온 마스’ 정경호父 전석호 살인범, 경찰이었나 ‘반전’ (종합)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의 작품 보는 눈 삽니다[스타와치]

‘사자’ 제작사vs장태유PD 핵심쟁점 #미지급 #예산초과 #작가교체[이슈와치]

‘변산’ 아버지의 얼굴을 때릴 수 있는 용기[무비와치]

최지우 남편, 개명까지 하고도 신상 공개 ‘엇갈린 반응’[이슈와치]

“역사는 실수하지 않는다” 대기록 세운 김세영, 외신의 극찬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강홍석 “박서준♥박민영, 보기만 해도 설레”(인터뷰)

장근석 조울증 고백, 질병도 공개해야 하는 스타의 숙명[스타와치]

어김없이 마의7년 깨부순 비투비, 완전체 재계약이 값진 이유[뮤직와치]

‘청량하거나 섹시하거나’ 서머퀸 노리는 걸그룹 전쟁[뮤직와치]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청춘, 생을 증명하는 것” ..

1959년생 이준익 감독이 래퍼가 주인공인 영화 '변산'을 만들었다고 해서..

‘마녀’ 김다미 “내가 액션을? 꿈에..

조민수가 촬영장에 대본을 들고오지 않..

‘아내의맛’ PD “함소원♥진화 출산 ..

차정원 “‘사복여신’ 부담..늘 연기..

트와이스 “첫 여름컴백→차트1위, 팬..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