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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2’ 윤진영 “자랑스러운 무대, 후회없고 행복했다” 박수인 기자
박수인 기자 2018-04-14 10:15:58


[뉴스엔 박수인 기자]

'고등래퍼2' 최종 4위 윤진영(클라우드)이 파이널 무대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윤진영은 4월 14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Mnet '고등래퍼2' 파이널 무대 캡처를 게재했다.

윤진영은 파이널 경연곡 'YAHO(야호)'에 대해 "스스로 너무 자랑스러운 무대 해서 후회 없고 행복했습니다. 너무 멋진 프롤로그 쓰고 시작하는 기분이라 너무 감사하고 이제 에필로그까지 한 장 한 장 1100배 더 멋지게 써내려 가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라고 전했다.
'고등래퍼2'에 고마운 마음을 전한 윤진영은 멘토 행주, 보이비와 팀원 오담률, 배연서(이로한), 이승화에게도 애정을 표했다.

윤진영은 4월 13일 종영한 '고등래퍼2' 파이널에서 리듬파워 지구인과 'YAHO'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



=Mnet '고등래퍼2'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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