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감동 그 자체”..‘어벤져스’ 4인방, 대한민국을 뒤집어놓고 가셨다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 2018-04-13 17:03:44


[뉴스엔 박아름 기자]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폭발적인 레드카펫을 성료했다. 무려 7,500 명이 운집해 역대 최다 인원으로 달군 레드카펫에서 배우들의 역대급 팬서비스가 펼쳐졌다.

외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4월12일 역대급 내한 레드카펫을 성황리 마치며 마블 스튜디오 10주년의 하이라이트 작품인만큼 압도적인 아우라를 보여줬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내한 레드카펫은 사전 행사부터 최초 공개 영상들과, 영화 속 캐릭터들을 그대로 구현한 코스튬 플레이어들의 인사 등 기다리는 팬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진행하며 기대를 높였다.

4월12일 오후 7시 10분께 뜨거운 환호 속에 가장 먼저 등장한 배우 폼 클레멘티에프는 봄이 왔음을 실감케 하는 아름다운 모습과 환한 미소로 레드카펫의 팬들을 만났다. 이어 도착한 톰 홀랜드는 현장의 팬들과 함께 하는 장면을 직접 SNS에 생중계하고, 팬들과 무한 셀카 촬영을 하며 레드카펫을 즐겼다. 돌아온 로키 톰 히들스턴 역시 사진 촬영과 무한 사인으로 팬들과 호흡했다. 최초로 내한한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레드카펫 바깥쪽의 팬들까지 꼼꼼히 챙기며 마지막까지 현장의 감동까지 자아냈다.

한편 이번 내한 행사는 1,200 평방 미터의 공간에서 77미터의 레드 카펫으로 장관을 이루었으며 사전 행사 포함 약 120분의 레드카펫 행사에서 최다 약 7,500명의 인원(추정)이 운집되는 대장경을 연출해 내한 역사상 최대, 최고, 최초의 기록을 모두 다시 세웠다.

80분이 넘는 레드카펫 사인 시간 동안 레드카펫을 걸어 무대에 도착한 배우들의 인터뷰가 이어졌다. 특히 톰 히들스턴의 “사랑해”라는 한국어 인사는 팬들을 ‘심쿵’하게 만들며 폭발적인 성원을 이끌었다. 이어 톰 히들스턴은 “한국은 전보다 더 멋지고 뜨겁고 즐거워졌다. 잊지 못할 순간을 만들어주신 팬들에게 무한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두 번째 내한 레드카펫 소감을 밝혔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한국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지만, 감동과 놀라움 그 자체다. 아마 이번 내한이 절대 마지막 방문이 아닐 것”이라고 말하며 다음 내한까지 기대케 했다. 톰 홀랜드는 “두 번째 대한민국 방문은 전보다 훨씬 좋았다. 너무 고맙고 다시 돌아와 이 모든 걸 더 느끼고 싶다”고 말하며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역대 최다 인원이 운집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로 내한 공식 일정은 마무리됐다. 대한민국 언론과의 기자간담회부터, 인플루언서들과의 만남과 한국 대표 방송 인터뷰,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 그리고 야외 레드카펫까지 이어지는 동안 배우들은 무한 팬서비스와 대한민국에 대한 사랑과 감사를 전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는 물론, 네 배우와 마블 스튜디오의 미래까지 기대를 높였다.

톰 홀랜드와 톰 히들스턴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차기 월드 투어를 위해 오늘 오전 출국하면서 진심 어린 마지막 인사까지 전했다. 특히 톰 홀랜드는 자신의 SNS에 “두번째 한국 방문이지만 더 좋았고, 잊지 못할 순간들로 기억될 것! 한국 팬들의 진심 어린 환호와 사랑에 무한 감사하다”라고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10주년을 맞이한 마블 스튜디오의 작품으로, 새로운 조합의 어벤져스와 역대 최강 빌런 타노스의 무한 대결을 그린 영화다. 4월25일 개봉



.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그것이 알고싶다’ 유병언 죽음으로 덮은 세월호 참사 의혹
“우리는 No1 팬” 추신수, 하원미씨·세 자녀와 함께한 생일파티
허청시, 판빙빙 동경해 8년간 전신성형 ‘남편까지 수술’
‘옥류관 서울 1호점’ 존박·돈스파이크의 평양냉면 먹는 법
‘그것이 알고 싶다’ 성남국제마피아, 정치인 유착 의혹 제보 받는다
‘그것이 알고싶다’ 김상중 “변사체, 유병언 회장 맞다”
김영권 “손흥민에게만 인사하는 박지성-안정환, 소외감 느껴”
박효신, 살 쪽 빠진 근황 공개 ‘볼살 실종된 완벽 V라인’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히든싱어5’ 린 무릎꿇린 모창 열전, 소름돋는 男 능력자까지[어제TV]

‘그것이 알고싶다’ 유병언 죽음으로 덮은 세월호 참사 의혹(종합)

허청시, 판빙빙 동경해 8년간 전신성형 ‘남편까지 수술’(서프라이즈)

“우리는 No1 팬” 추신수, 하원미씨·세 자녀와 함께한 생일파티

슈퍼맨 장윤정♥도경완, 두아이 부모 돼도 마성의 입담[어제TV]

카이 “엑소로 7년, 시간에 연연하지않고 행복하게 활동하고파”

‘런닝맨’ 한은정, 녹화 도중 상의 탈의..멤버들 혼비백산 ‘유재석도 경악’

‘미스터 션샤인’ 기세 무섭다..또 자체 최고 시청률 ‘10.6%’

MLB.com “51G 연속출루 추신수, 계속 달렸다..이제 올스타전”

‘라이프온마스’ 마약중독자 김결, 인상 깊은 특별출연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의 작품 보는 눈 삽니다[스타와치]

‘사자’ 제작사vs장태유PD 핵심쟁점 #미지급 #예산초과 #작가교체[이슈와치]

‘변산’ 아버지의 얼굴을 때릴 수 있는 용기[무비와치]

최지우 남편, 개명까지 하고도 신상 공개 ‘엇갈린 반응’[이슈와치]

“역사는 실수하지 않는다” 대기록 세운 김세영, 외신의 극찬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강홍석 “박서준♥박민영, 보기만 해도 설레”(인터뷰)

장근석 조울증 고백, 질병도 공개해야 하는 스타의 숙명[스타와치]

어김없이 마의7년 깨부순 비투비, 완전체 재계약이 값진 이유[뮤직와치]

‘청량하거나 섹시하거나’ 서머퀸 노리는 걸그룹 전쟁[뮤직와치]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청춘, 생을 증명하는 것” ..

1959년생 이준익 감독이 래퍼가 주인공인 영화 '변산'을 만들었다고 해서..

‘마녀’ 김다미 “내가 액션을? 꿈에..

조민수가 촬영장에 대본을 들고오지 않..

‘아내의맛’ PD “함소원♥진화 출산 ..

차정원 “‘사복여신’ 부담..늘 연기..

트와이스 “첫 여름컴백→차트1위, 팬..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