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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기억해’ 감독 “이유영 캐스팅, 탁월한 선택이었다”
2018-04-13 16:10:57


[뉴스엔 글 박아름 기자/사진 정유진 기자]

이한욱 감독이 배우들 캐스팅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한욱 감독은 4월13일 오후 2시 용산CGV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나를 기억해’(감독 이한욱) 언론배급시사회에서 배우들의 캐스팅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이한욱 감독은 이유영에 대해 "처음 시나리오 쓰면서 잡았던 모습 그대로였다. 찍으면서도 탁월한 선택을 했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이어 김희원에 대해선 "롤모델로 썼던 캐릭터인만큼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또한 이한욱 감독은 "오하늬씨는 열정적으로 임해줬다"고, "이학주씨는 캐스팅 리스트를 짰을 때 처음 생각했던 배우였다. 모호한 느낌이 좋았다"고 각각 밝혔다.

하년 4월19일 개봉하는 '나를 기억해'는 의문의 연쇄 범죄에 휘말린 여교사 ‘서린’(이유영)과 전직 형사 ‘국철’(김희원)이 사건의 실체와 정체불명의 범인인 ‘마스터’를 추적하는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 정유진 noir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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