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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PD “당분간 이휘재-김숙-성시경 3MC 체제 유지” 황수연 기자
황수연 기자 2018-04-13 16:21:03


[뉴스엔 황수연 기자]

손지원 PD가 '배틀트립' 3MC 체제를 유지하고 싶다고 밝혔다.

4월 13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글로리아진스커피 전경련회관점에서 KBS 2TV '배틀트립' 2주년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배틀트립'은 1년 전 래퍼 산이가 고정 MC를 떠난 이후 이휘재-김숙-성시경 3MC 체제에 매주 스페셜 MC가 방문하는 형식으로 진행 중이다.
이날 손지원 PD는 "MC 현재 체제 당분간 가져갈 예정이다. 처음에 산이 씨 나갔던 게 1년 전이다. 그 이후에 고민했던 것 중에 하나는 고정 멤버가 되면 학습이 빨라진다는 거다. '저 곳을 가면 뭘 먹'어야 한다'하는 것들이다. 보시는 시청자들 입장에서는 호기심을 떨어뜨리는 게 아닌가 싶었다"고 말했다.

손 PD는 "사실 여행에 익숙하지 않거나 정보가 덜 하더라도 새로운 눈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이 계속 와서 솔직한 리액션을 하면 어떨까 싶어서 스페셜 MC를 쓰게 됐고 앞으로 이런 식으로 진행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배틀트립'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사진=KBS 제공)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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