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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골든티켓어워즈 뮤지컬 여자배우상 최다수상기록 박수인 기자
박수인 기자 2018-04-13 09:29:11


[뉴스엔 박수인 기자]

옥주현이 '제13회 골든티켓어워즈'에서 뮤지컬 여자배우상을 수상하며 뮤지컬 여자배우상 최다 수상 기록을 보유한 유일무이한 인물이 됐다. 흥행과 인기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옥주현의 성적표는 몇 점일까.

옥주현은 티켓 파워 점수 53점, 온라인 투표 40점 만점을 받아 총점 93점을 받았다. 티켓 파워 점수는 출연 작품 및 출연 회차 판매 매수를 집계한 정량적 결과로 ‘흥행 성적’이라 할 수 있다. 17년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부터 '마타하리', '레베카', 그리고 '안나 카레니나'까지 총 4작품에서 열연했고, 올해까지 이어진 '안나 카레니나'의 수치를 합해 총 25만에 가까운 관객을 끌어 모았다. 매출 환산 시 연 250억 정도의 규모라 더욱 놀랍다.
대중적 인기와 영향력의 지표인 온라인 투표 점수 역시 독보적이다. 역대 최다 기록인 3만 2천여명이 참여한 투표에서 최다득표인 7,572표(23.6%)로 40점 만점을 획득, 압도적인 1위에 올랐다.

이로써 옥주현이 티켓 파워가 뛰어난 배우일뿐 아니라 관객들에게 가장 사랑 받는 뮤지컬 스타라는 사실이 입증됐다.

지난 한 해 옥주현은 강인하고 광기 어린 ‘댄버스 부인(레베카)’, 치명적이고 매혹적인 ‘마타하리(마타하리)’, 우아하고 열정적인 안나(안나 카레리나), 다정하고 낭만적인 프란체스카(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등 다양한 캐릭터를 훌륭하게 소화했고 ‘역시 믿고 보는 옥주현’, ‘고가의 티켓이 아깝지 않은 배우’ 등의 관객 호평을 이끌어냈다. 평소 꾸준히 연마하는 발레와 발성 관리, 왈츠 특훈 등 무대 뒤 피나는 노력이 완벽한 무대를 만들었고 관객 감동으로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남성 위주의 캐릭터 설정 및 캐스팅이 일반적이었던 뮤지컬계의 기존 흐름을 고려했을 때, 이번 옥주현의 수상은 더욱 의미가 깊다.

옥주현은 '레베카', '안나 카레니나', '마하타리' 등 여성 캐릭터가 중심이 되어 이끄는 극을 트렌드로 만들었고, 출연 회차마다 치열한 티켓팅 전쟁을 불러 일으켰다. 최근 뮤지컬 '안나 카레리나'와 개인 콘서트 'vOKal'에서도 매진 신화를 일으킨 옥주현은 하반기 또 한 번의 개인 콘서트와 차기작으로 관객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EMK뮤지컬컴퍼니



, 포트럭, 마스트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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