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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X세븐틴, 소년美 넘치는 이 조합 “솔직히 좋아” 지연주 기자
지연주 기자 2018-04-13 09:40:30


[뉴스엔 지연주 기자]

가수 에릭남이 그룹 세븐틴 멤버 승관, 버논과의 친분을 뽐냈다.

에릭남은 4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솔직히 너무 재밌었음. 기대해주세요. 에릭남, 승관, 버논, 세븐틴 솔직히 너무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버논, 승관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는 에릭남의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의 깜찍한 포즈와 순수한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노래 완전 좋아요. 요즘 출근길마다 듣습니다", "예뻐요", "아침부터 아주 블링블링 빛이 난다. 기분 좋은 조합"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릭남은 4월 11일 세 번째 미니앨범 'Honestly(솔직히)'를 발매하며 컴백했다



. (사진=에릭남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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