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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윤아가 만들어준 나베 자랑 “난 복받은 사람” 황혜진 기자
황혜진 기자 2018-04-13 08:45:05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소녀시대의 태연이 멤버 윤아가 만들어준 나베를 자랑했다.

태연은 4월 13일 인스타그램에 "윤아가 나베를 만들어 줬어요.몇 달 만에 아주 배부르게 잘 먹었다고 한다. 난 복받은 사람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윤아가 직접 만든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의 나베를 찍은 것. 태연은 "출장 요리사 융쉐프. JTBC '효리네민박2'에 나온 그 나베 난 먹어봤다. 신난다"고 밝혔다.
태연 인스타그램
▲ 태연 인스타그램
왼쪽부터 태연, 윤아
▲ 왼쪽부터 태연, 윤아
이에 윤아는 "잘 드시는 거 보니 자주 출장가드려야겠어요. 자 다음 메뉴는요?"라고 댓글을 달았다.

윤아는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효리네민박2'에 아르바이트생으로 출연,



남다른 요리 실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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