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팝핀현준, 외제차 가득한 차고 공개 ‘모터쇼 방불’

성형설 김남주, 8년간 외모 변천사 ‘어디가 변했나?’

씨엘, 비키니로 뽐낸 육감적 몸매 ‘섹시 폭발’

샤를리즈 테론 근황, 22kg 모두 감량하고 시사회 등장[포토엔]

‘나의아저씨’ 또 자체최고 시청률 경신, 5.3% 찍었다 황혜진 기자
황혜진 기자 2018-04-13 07:48:18


[뉴스엔 황혜진 기자]

tvN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가 눈을 뗄 수 없는 쫄깃한 전개로 어제에 이어 자체 최고 시청률을 재경신하며 5%를 돌파했다.

4월 12일 방송된 ‘나의 아저씨’ 8회는 케이블, 위성, IPTV 포함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에서 평균 5.3%, 최고 6.2%를 기록, 케이블-종편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남녀2049 타깃 시청률 역시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평균 2.9% 최고 3.4%를 나타내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 지안(이지은)은 “파이팅!”을 외칠 만큼 달라진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렸다. 퍽퍽하고 차가운 도시에서 처음으로 세상을 알려준 어른, 동훈(이선균)이 불러온 변화였다. 지안의 변화를 눈치챈 광일(장기용)과 한층 더 위험한 거래를 제안한 준영(김영민)까지 긴장감 더해가는 이야기로



몰입감을 높였다.

(사진=tvN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홍수현, 청주 반신욕 마니아 “노폐물 쏙 피부도 뽀얘져”
김사랑 측 “伊 가구매장 구멍 2m 높이서 추락, 한국서 골절상 수술”
강다니엘 오른손 인대 부상 ‘붕대 감고 입국, 주변 걱정 한가득’
‘고의인가 실수인가’ 기안84, 여성혐오논란 이어 미투조롱논란
박찬호, 이승엽과 골프 치다가 뱀 맨손으로 ‘덥석’
‘대장암 극복→결혼’ 유상무♥김연지, 이제 꽃길만 걸어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개봉일부터 오역논란..관객 원성
‘PD수첩’ 설정스님 3대 의혹 제기 예고 “폭력-여자-돈”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이슈와치]‘고의인가 실수인가’ 기안84, 여성혐오논란 이어 미투조롱논란

김사랑 측 “伊 가구매장 구멍 2m 높이서 추락, 한국서 골절상 수술”(공식)

[포토엔HD화보] 강다니엘 오른손 인대 부상 ‘붕대 감고 입국, 주변 걱정 한가득’

‘개코 아내’ 김수미, 이현이와 먹방 데이트 “집착이 취미”

강다니엘 측 “팔목 붕대? 춤 연습중 인대 늘어나‥활동 지장 없다”(공식)

[포토엔HD] 크리스탈 출국 ‘공항패션 준비 못했는데...’(공항패션)

[포토엔HD] 크리스탈 ‘공항패션 이런모습 처음이야’

‘다둥이 맘’ 쿨 유리, 훌쩍 큰 셋째 아들 공개

정시아, 백도빈 함께 한 가족화보에 “사랑한단 말로도 부족”

[이슈와치]연예계 마약논란, 박봄 말고 또 누가 있었나? 탑 정석원 주지훈…

[뮤직와치]‘亞가수 최초’ 방탄, 장벽깨고 美빌보드서 컴백하는 ‘슈스’ 클래스

[스타와치]“왜 이제 나타났나” 이창동도 확신케 한 ‘버닝’ 전종서

[무비와치]‘어벤져스3’ 공개, 기승전결 파괴했다..모두가 클라이맥스

[뮤직와치]처절함 버린 황치열, 생애 가장 밝은 곡으로

[이슈와치]‘7개월만에..’ 신수지 장현승, 열애도 결별도 초고속 인정

[이슈와치]김경란 김상민, 결혼부터 파경까지 파란만장 3년史

[이슈와치]“靑청원까지” 한예슬 의료사고, 대중들이 분노하는 건

‘슈츠’ 장동건 6년만 복귀, ‘신사의 품격’을 넘어라[첫방기획]

‘키스 먼저’ 40대 끝자락, 감우성은 여전히 멜로를 한다[종영기획②]

‘PD수첩’ 변호사 “투애니원 박봄 마약사건, 입건유예 정말 이례적인 일”

‘살인소설’ 감독 “부패 정..

"영화 속 인물들, 실제론 있어선 안된다." '살인소설' 김진묵 감독을 만..

이유영 “평생 배우할 것, 조급함 내려..

‘컴백’ 이기찬 “조급하고 불안했던 ..

이엘 “정우성, 편하게 말 먼저 걸어주..

한선화 “배우 활동으로 예능 쉬어, 이..

박인비 “세계랭킹 1위 목표 아니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